내가 매니저 라고?!

다시 사겨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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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 머리아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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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ㅋㅋ그니깡 일찍 자야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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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새나라의 어린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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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제발 꺼져줄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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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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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 맞다 지후나 임라별 좀 불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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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알겠쏭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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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랄라라라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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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누나야 다니엘 형이 오랭"

임라별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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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할 말 있나봐ㄲㅋ"

임라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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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가요ㅎㅎㅎ"

임라별

"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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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 누나 그 누나 동생..이뻐요.."

임라별

"ㅋㅋㅋㅋ조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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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ㅇ...아..니요..?!!!!"

임라별

"ㅋㅋㅋㅋㅋ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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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형 라별이 누낭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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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래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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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럼 둘이 좋은시간 보내세요^^"

임라별

"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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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할 말 있어서"

임라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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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너가 괜찮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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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나랑 다시 사겨줄래?"

임라별

(다니엘이랑 처음 사귈때는)

임라별

(서로에 대해 잘 몰랐다)

임라별

(솔직히 좋은 일은 거의 없었고)

임라별

(근데 난...)

임라별

(왜 이렇게 너가 좋을까..?)

임라별

"그래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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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진짜??!!"

임라별

"웅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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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헐 고마워ㅜㅜ"

임라별

"ㅎㅎㅎ"

그렇게 우리의 1일은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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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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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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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