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니저 라고?!
납치

선녀
2018.12.02조회수 131


김재환
"야야야야야"


김재환
"긴급상황이야"


김재환
"우리 매니저 사라짐"


강다니엘
"??"


김재환
"아니 납치 당했다는데?"


김재환
"미치겠네"


황민현
"그래서 지금 찾고있어"


강다니엘
".."


강다니엘
"야 배진영 같이가자"


배진영
"응"

임라별
"콜록콜록"


유노훈
"깼어여?ㅋㅋㅋ"

임라별
"????"


유노훈
"그걸 속아요?ㅋㅋ아 진짜 왜 배수지가 너 싫어하는지 알겠다ㅋㅋㄱ"

임라별
"??"


유노훈
"납치를 이렇게 쉽게 한사람이 너얔ㅋㅋ"

임라별
"아니....."


유노훈
"ㅋㅋㅋㅋ"


배수지
"오빠ㅋㅋㅋ"


유노훈
"어 왔어?"


배수지
"웅"


유노훈
"이제 어떻게 해줘 우리 애기"


배수지
"음..쟬 때려서 다친 모습을 다니엘 한테보내주자ㅋㅋ"


유노훈
"ㅋ"


강다니엘
"얜 도체대 어디간거야"


강다니엘
"하.."

띵동


강다니엘
"뭐지?"

문자는 라별이가 맞는 모습과 피나는 모습을 찍은 배수지가 다니엘에게 사진을 보냈고 다니엘은 얼굴이 일그러졌다


강다니엘
"ㅅㅂ"


강다니엘
"배수지년 그 년은 내 손으로 족친다"


유노훈
"ㅋㅋㅋㅋㅋ"

쾅-!!!


강다니엘
"시발년아 니 족치러 왔다"


배수지
"????"

퍽-퍽-


강다니엘
"ㅋ이래야 정신 차리냐?"


배수지
"켘ㅋㅋ"


배수지
"ㅋㅋㅋ어이없어"


배진영
"라별이 누나 괜찮아요?"

임라별
"으.."


유노훈
"그만해"


강다니엘
"너도 배수지편이지?"


유노훈
"??"


황민현
"강다니엘 그만해 경찰 도착했어"

경찰
"그만하세요"

경찰
"배수지씨와 유노훈씨는 경찰서로 같이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