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니저 라고?!
..두번째 만남

선녀
2018.02.25조회수 466

임라별
"오늘 되게 일찍 일어났다.!"

임라미
"잠만보씨 빨리 일어났으면 느긋하게 씻고 준비하세요~ 오늘은 어제보다 늦게 온다며"

임라별
"어 땡큐~"

오늘은 일찍 일어난 덕분에 넉넉하게 도착했다

사장님
"오~ 오늘 일찍 왔군요!"

임라별
"아 네^^"

사장님
"아까 다니엘 온것 같은데 한번 대기실 가봐요~"

임라별
"감사합니당~"

대기실의 문을 두드리고 들어갔다


강다니엘
" ?"

임라별
"하하..안녕하세요 제가 제일 먼저 온줄 알았는데 먼저 오셨네요^^"


강다니엘
"........"

임라별
"그래도 몇번 볼 사인데.. 얘기라고 좀 해보면 안될까요?ㅠㅠ"


강다니엘
"시끄럽게 하지마"

임라별
"네?"


강다니엘
"시끄럽게 하지말라고"

임라별
"....."

임라별
(...뭐야 2달이나 봐야하는데 저렇게 하면....)


이대휘
"어라? 누나 먼저 왔네여~?"


이대휘
"니엘이 형아는 원래부터 일찍 왔궁~ㅎ"

임라별
"대휘씨도 빨리 왔네요"


이대휘
"더 빨리 오는데 오늘은 피곤해성..."

임라별
"아..."


황민현
"안녕하세요~"

임라별
"다 왔네요 출발할까요?"


강다니엘
"뭐래ㅋ 너 매니저 맞냐?"

임라별
(주위를 둘러보면서)"네? 누가 안왔어요..?"

임라별
"아...지훈씨가 안왔네요.."


김재환
"화장실 갔다 온다고 하던데.."


강다니엘
"지가 뭔 매니저야ㅋ 어이 없네 ㅋㅋ"


배진영
"형..."

(:다니엘씨는 원래 착하고 귀엽고 성격 좋고 등등 그런분 인거 알고있죠?ㅠㅠ 스토리 상 앞부분이 저렇게 나오니 이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