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니저 라고?!
비타 500

선녀
2018.04.08조회수 393

임라별
"진영..?"

임라별
"(전화를 받으면서)여보세요?"



배진영
"누나 괜찮아요?"

임라별
"웅! 다니엘이 죽 사줘서 먹었더니 괜찮아졌어!!"


배진영
"아...니엘이 형이.."

임라별
"엉.."


배진영
"그래요 푹 쉬고 내일 만나여~"

임라별
"넹~"

임라별
"으어~.."

다음 날



강다니엘
"몸은 좀 괜찮냐?"

임라별
"응.!! 덕분에><"


강다니엘
"잘 됐네...아씨 뭐라는거야.."

임라별
"??"


이대휘
"누우나아~"

임라별
"응?"


이대휘
"괜찮아용..??"

임라별
"웅!!"


배진영
"....."


김재환
"(비타 500 을 들면서) 이거 먹을사뢈!!"


박지훈
"나나나나!!"


김재환
"안 줄거지롱~ 우리 매니저 줄끄야!!"


박지훈
"힝..."

임라별
"ㅎㅎ 아니에요 지훈 씨 주세요"


강다니엘
"너 먹어"


작가
"나 먹으라고? 알겠어"


강다니엘
"너 말고 라별이"

임라별
"ㅎㅎ...."


작가
"힝...ㅜㅜ"

다시 ㄱㄱ

임라별
"괜찮은데.."


강다니엘
"그럼 지훈이 먹어"


박지훈
"넹!!"

(:여러뷴ㅜㅜ 죄송해여ㅜㅜㅜ 다음부터는 빨리 올리께요!!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