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원고등학교 신문부 홍일점이 나?!!
공지&14화 조금~

워너원에게빠진선멍
2018.04.18조회수 213


작꽈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작꽈
"여주이야기가 아닌 공지로 보네욤!!"


작꽈
"그게 실은 (쭈뼛쭈뼛)"


작꽈
"조선시대에서 만난 인연 이라는 작품을또 연재할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결국!!"


작꽈
"저질렀습니다!!"


작꽈
"그래서그런데...매일 올라오던 우리원 고등학교가...."


작꽈
"일주일에 월,수,금 이렇게 올리려고하는데"


작꽈
"작품한번 보시고 정해주세요 이작품을 월수금에 올릴지 아님 조선에서 만난 인연 을 월수금올릴지!!"


작꽈
"참고로 월수금은 다음주 부터입니다"


작꽈
"그럼 댓글많이많이 달아주세요!!"


작꽈
"참고로 내일은 안올라갑니다 죄송해욤... 조선에서 만난 인연 짜느람.."


김여주
"(다다다닥)"


황민현
"??여주야 어디가??"

김쌤
"봐바 지도맞으니까 말도못하고그냥 튄거지!!"


소라
"아!!진짜 쌤은 여주말도 못알아!!"

김쌤
"내가 뭘!!그리고 어른한테 어디서말대꾸야!!!(여기서)"

벌컥!!


김여주
"흐어어엉"

선생님
"??여주야 왠일로 우리집을??"


김여주
"흐어엉어ㅓㅇ"

선생님
"아이고~울지마"

선생님
"치킨시켜줄까?"


김여주
"흐어엉엉(끄덕 끄덕)"

선생님
"(우걱우걱)그런일이 있었니??"


김여주
"네..(훌쩍 우걱우걱)"

선생님
"선생님이 빨리나아서 그 김쌤다시 다른데 가게해줄께"


김여주
"네...아프신데도 제말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렇게 여주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