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원고등학교 신문부 홍일점이 나?!!

공지&14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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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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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여주이야기가 아닌 공지로 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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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그게 실은 (쭈뼛쭈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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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조선시대에서 만난 인연 이라는 작품을또 연재할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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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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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그래서그런데...매일 올라오던 우리원 고등학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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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일주일에 월,수,금 이렇게 올리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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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작품한번 보시고 정해주세요 이작품을 월수금에 올릴지 아님 조선에서 만난 인연 을 월수금올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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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참고로 월수금은 다음주 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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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그럼 댓글많이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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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꽈

"참고로 내일은 안올라갑니다 죄송해욤... 조선에서 만난 인연 짜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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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다다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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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여주야 어디가??"

김쌤

"봐바 지도맞으니까 말도못하고그냥 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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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아!!진짜 쌤은 여주말도 못알아!!"

김쌤

"내가 뭘!!그리고 어른한테 어디서말대꾸야!!!(여기서)"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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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흐어어엉"

선생님

"??여주야 왠일로 우리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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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흐어엉어ㅓㅇ"

선생님

"아이고~울지마"

선생님

"치킨시켜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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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흐어엉엉(끄덕 끄덕)"

선생님

"(우걱우걱)그런일이 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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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네..(훌쩍 우걱우걱)"

선생님

"선생님이 빨리나아서 그 김쌤다시 다른데 가게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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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네...아프신데도 제말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렇게 여주에게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