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슬픔,분노,사랑 을 찾아서
고백과 타이밍

최애슈가
2018.02.02조회수 104


이여주
윤기야..사실 내가.


김태형
윤기야!! 잘 풀렸어?


민윤기
어 잘풀렸어


민윤기
근데 여주야 뭐라고?


이여주
아냐아냐


민윤기
아 그래


민윤기
태형아. 나 집에 나중에 들어갈게 먼저 가


김태형
그래!

태형이 떠난뒤


민윤기
여주야..


이여주
어엉?


민윤기
우리


민윤기
밥먹으러 갈래?


이여주
조..좋아!


이여주
주변에 떡볶이집 있던데 가자


민윤기
그래

---떡볶이를 먹은후---


민윤기
여주야 내일 보자


이여주
그래 윤기야

여주의 시점
어쩌면 아까 태형이가 와서 다행이야.

여주의 시점
그렇지 않으면 윤기와 이런 사이가 되지 않았을거니까


민윤기
하아..

윤기의 시점
뭐지...왜 여주를 똑바로 못 보겠지?

윤기의 시점
원래 안 이랬는데...

윤기의 시점
여주와 더 있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