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도
그후...

방탄소년단사릉해
2017.12.17조회수 112

난 그 이후 살이유가 없어졌다..


태형
아미야 나도 따라갈께 다음생에는 더 잘해줄께...


태형
음? 여긴어디지? 난 분명떨어졌는데..

엄마
태형아 일어나 유치원가야지


태형
유치원? 음 내키가 작아졌어?


태형
음 ... 뭐지..

엄마
태형아 빨리나와!


태형
네 엄마 일단 가보자...

몇일후 나는 여기가 다음 생인걸 알게 되었다


태형
음 그럼 아미도 있을까? 있다면 보고싶다~ 보고싶다~

그로부터 15년후 나는 20살이 되었다


태형
엄마는 나한테만 심부름시키고...

나는 지금 삶에 익숙해져 살아가는 중이다..


태형
아미는 잘 있을까?

하루종일 아미생각뿐

퍽 (부딪힘)


태형
어 죄송합니다

아미
괜찮아요? 그쪽도 안다치셨요?


태형
어 아미야(와락 끌어 안는다) 보고 싶었어ㅜ..

아미
(깜짝)저 아세요 그리고 초면인거 같은데...


태형
(아 나를 기억 못하는 구나)죄송합니다!아는 사람과 너무 닮아서..그먄

아미
아 그래요 그럼 안녕히가세요


태형
(어 집방향이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