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도

그후...

난 그 이후 살이유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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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미야 나도 따라갈께 다음생에는 더 잘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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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음? 여긴어디지? 난 분명떨어졌는데..

엄마

태형아 일어나 유치원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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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유치원? 음 내키가 작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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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음 ... 뭐지..

엄마

태형아 빨리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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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네 엄마 일단 가보자...

몇일후 나는 여기가 다음 생인걸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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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음 그럼 아미도 있을까? 있다면 보고싶다~ 보고싶다~

그로부터 15년후 나는 20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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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엄마는 나한테만 심부름시키고...

나는 지금 삶에 익숙해져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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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미는 잘 있을까?

하루종일 아미생각뿐

퍽 (부딪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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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어 죄송합니다

아미

괜찮아요? 그쪽도 안다치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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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어 아미야(와락 끌어 안는다) 보고 싶었어ㅜ..

아미

(깜짝)저 아세요 그리고 초면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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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 나를 기억 못하는 구나)죄송합니다!아는 사람과 너무 닮아서..그먄

아미

아 그래요 그럼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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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어 집방향이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