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도
그 사건

방탄소년단사릉해
2017.12.17조회수 118

그날은 크리스마스 몇일전 이었다...


태형
아미야 뭐 가지고 싶은거 있어?

아미
딱히. . 없는데


태형
그래두..

아미
음.. 내일 말해줄께 내일오후8시에여기서 만나자!


태형
그래 꼭만나자

아미
그래 잘들어가

다음날


태형
여기서 보기로했는데


태형
전화해 봐야지

뚜르르르.. 뚜르르르르. . 삐소리이후...

뚜벅뚜벅뚜벅뚜벅뚜벅

아미의 집에 들어 갔을때는 아미는 쓰러져 있었다.... 나는 급히 병원으로 갔지만 이미 늦어버린 상태였다


태형
아미야 눈 좀 떠 봐ㅜㅜ흑 내가 잘못했어ㅜㅜ 원하는거 다 해줄꺼 제발 눈 좀떠봐ㅠㅜ으엉어ㅜㅜ흑흑ㅜㅜ

아미는 그렇게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