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도

그 사건

그날은 크리스마스 몇일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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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미야 뭐 가지고 싶은거 있어?

아미

딱히. .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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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래두..

아미

음.. 내일 말해줄께 내일오후8시에여기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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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래 꼭만나자

아미

그래 잘들어가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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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여기서 보기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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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전화해 봐야지

뚜르르르.. 뚜르르르르. . 삐소리이후...

뚜벅뚜벅뚜벅뚜벅뚜벅

아미의 집에 들어 갔을때는 아미는 쓰러져 있었다.... 나는 급히 병원으로 갔지만 이미 늦어버린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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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미야 눈 좀 떠 봐ㅜㅜ흑 내가 잘못했어ㅜㅜ 원하는거 다 해줄꺼 제발 눈 좀떠봐ㅠㅜ으엉어ㅜㅜ흑흑ㅜㅜ

아미는 그렇게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