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Zombie (인 좀비)
프롤로그+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오하늘
"야, 오늘 점심 뭐나오냐?"


유선호
"오늘 제육덮밥, 일빠로 달려가자"


오하늘
"콜"

"꺄아아야악!"

"살려주세요!!"

"아빠, 엄마.. 보고싶어"

순식간에 피 튀기는 아비규환이 되었을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가리에 정확히 쏴"

"물리면 즉시 자살해라.. 괜히 우리손에서 피보게 하지말고."

"오.. 나이스"

"움직이지 마"

"지금 저게 사람으로 보여?"

"아.. 시끄러워."

"시도때도 없이 튀어나오네.."

"괜히 혼자 다니다가 물리고 오지나 마"

"스스로를 지키는게 가장 큰 도움이에요."

절체절명의 순간 세상 곳곳에서 처음으로 고개를 든 한 조직이 있었으니..

이름도 모르고 정체도 모를 그 조직은 어느순간에 나타나서는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내는 중이며 워너원 고등학교에도 자리하고 있던 조직의 활약이 시작된다.

좀비에서.

[등장인물 소개]

강다니엘 (3학년) 조직내에 리더로 통찰력이 좋으며 주변 사물에 대한 인식과 공간활용성이 뛰어나고 운동신경도 좋아 조직활동에 재주가 타고났다. 또한 상황에 따른 냉정함과 따듯함이 확실히 구별되는 성격이다.

옹성우 (3학년) 조직내에 가장 뛰어난 저격수로 정확도로는 그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으며 인지감각이 뛰어나 갑작스런 상황에도 대처가 빠른편이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쉽게 굽히지 않으며 냉정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성격이다.

황민현 (3학년) 조직내에서 유일한 단검 사용자로 어릴적 부터 안해온 운동이 없으며 고운 인상과 달리 우직한 운동신경을 갖고 있어 위험한 상황에 대처를 잘한다. 또한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냐에 따라 바로바로 수립하는 성격이다.

김재환 (3학년) 조직내에 가장 뛰어난 두뇌활용자로 상황에 따른 계산이 정확하고 상황판단이 빠르며 지시를 주로 내린다. 또한 똑똑한 만큼 자신의 의견을 따르지 않는것을 가장 싫어하며 조금은 이기적여 보일 수 있으나 의외로 감성적인 성격이다.

하성운 (3학년) 조직내 가장 발빠른 저격수로 항상 모든 일에 가장 빨리 움직이며 신속하고도 정확하며 소리소문 없이 일을 잘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냉정하게 상황판결을 잘 내리며 자신이 불리한걸 싫어하는 성격이다.

박우진 (2학년) 조직내 황민현과 같은 유단자로 안해본 운동이 없으며 가장 잘하는건 복싱으로 팔힘 하나는 어딜가도 뒤쳐지지 않는다. 또한 상황직시가 빠르며 한순간도 잘 놓치지 않는 세심하면서도 소름돋게 정확한 성격이다.

박지훈 (2학년) 조직내 유일한 기술자로 물건 만지는것을 매우잘하며 어떤 물건이든 곧바로 무기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뛰어난 감각을 타고났다. 또한 호불호가 정확하며 자존심이 쎄 기분에 따라 자신의 몸을 컨트롤 하는 성격이다.

배진영 (2학년) 조직내에서 조준사격 2위로 작은 움직임도 잘 놓치지 않으며 공간인지능력이 뛰어나 왠만큼 한번보았던 길이나 공간에 구조같은 것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는다. 또한 눈치가 빨라 상황파악을 잘하며 남 챙겨주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다.

라이관린 (1학년) 조직내 가장 늦게 들어와 나이로나 경력으로나 가장 어리지만 뛰어난 흡수력을 갖고있어 가르쳐 주면 잘 따라할줄 알아, 총의 대한 기본적인 자세나 발사시 정확도는 꽤나 뛰어난 상태이고 황민현에게 단검을 배우는 중인 완벽주의적 성격이다.

이여주(2학년) 조직내에 유일한 홍일점으로 타고난 운동신경과 명석한 두뇌 그리고 냉정한 판단력까지 고루 갖췄으며 남자들에게도 밀리지않는 뛰어난 감각을 갖고 있다. 그렇기에 밀리는걸 싫어하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

[작가의 말]


자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자까
오늘 처음 포토카드 for 워너원을 사용하게된 빼박덕분이라고 합니다! ㅎㅎ 원래 제 글인 In Zombie를 비주얼 팬픽의 방식대로 리메이크를 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