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님!
12화 -공개연애-


(담날)

타닥타닥 (밑기지 않겠지만 키보드 소리)

똑똑


옹성우
"네."


강다니엘
"옹성우 좀 데리고 가겠습니다."


경여주
"네, 그러세요."


강다니엘
"그럼 이만."

(옥상)


옹성우
"왜 불렀냐?"


강다니엘
"진짜냐?"


옹성우
"뭐가."


강다니엘
"솔탈."


옹성우
ㅇㅇ


강다니엘
"아, *친 내가 먼저 탈할줄 알았지ㅋㅋㅋ"


옹성우
"그럼 어디까지 말이 갔냐?"


강다니엘
"그건 모르겠는데.. 아마 윗쪽에는 안갔을꺼다."


옹성우
"알겠다. 나 먼저 간다."


강다니엘
"오래가라 *끼야."


옹성우
"고맙다 이*아."

(메세지)

+귀찮으니 톡빙형식으로 안하고 그냥 할께요.


경여주
<어디갔었냐?>


옹성우
<말투 좀 둥글게 하면 안되나?>


경여주
<그냥 하자^^>


옹성우
<ㅇㅇ>


옹성우
<아까 다녤이 나 솔탈 축하한다고 그러면서 저주좀 퍼붐>


경여주
<ㅋㅋㅋㅋㅋ>


경여주
<알겠다.>

실무관
"오늘은 일찍 퇴근하시라고 문자왔어요."

실무관
"그럼 저도 가볼께요~"


여주&성우
"네."


경여주
"우리도 가자."


옹성우
ㅇㅇ


경여주
"아으으... 한것도 없는데 디게 피곤하네.."


옹성우
"이따가 짐 놓고 우리집 와."


경여주
"또 뭐하게ㅋㅋㅋ"


옹성우
"안마 해드리게요 누.님^^"


경여주
"그 호칭 부담스럽다^^"


옹성우
"그럼 뭐라고 해."


경여주
"그냥 부르면 안되냐."


옹성우
"생각해볼께."


경여주
"아니ㅋㅋㅋ"

(도착)


옹성우
"문 열어놓고 있을께, 바로 와."


경여주
ㅇㅇ


옹성우
"왔어?"


옹성우
"여기 앉아있어."


경여주
"세게 하지마라."


옹성우
"네네, 알겠구요~"

ㅇ

아

안

안ㅁ

안마

안마&

안마&ㄲ

안마&꼬

안마&꽁

안마&꽁ㄴ

안마&꽁냐

안마&꽁냥

안마&꽁냥ㄲ

안마&꽁냥꼬

안마&꽁냥꽁

안마&꽁냥꽁ㄴ

안마&꽁냥꽁냐

안마&꽁냥꽁냥

(끝)

08:05 PM

경여주
"나 이제 간다."


옹성우
ㅇㅇ

까똑


이대휘
<선배ㅋㅋ>


경여주
<이대휘냐?>


이대휘
<그럼 내가 누구겠어요?ㅋ>


경여주
<갑자기 왜?>


이대휘
<성운선배가 그러던데? 선배 솔탈이라고?>


경여주
(아... 하성운 이 *끼를 그냥..)


이대휘
<아니야?>


경여주
<ㅇㅇ 솔탈>


이대휘
<오옼ㅋㅋ 누구야? 나 아는 사람 인가?>


경여주
<너 봤어.>


이대휘
<....? 아. 그 검사?>


경여주
<ㅇㅇ>


이대휘
<그때 잘어울리고 좋던데ㅋㅋㅋ>


이대휘
<잘됬네 선배ㅋㅋ>


경여주
<그래ㅋㅋ>


작가
ㅇㅏㅏ....


작가
오늘은 그냥저냥 하고


작가
다음부턴..


작가
꽤 괜찮을듯 해요.


작가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