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님!
16화 -차인건가...-


(성우 시점)

일주일이 지났다.

누나가 나에게 말을 꺼내지 않았다.

불안한 마음에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다.


옹성우
"ㅈ...저기 검사님.."


경여주
"네?"

'네?'.... 너무나 익숙했던 누나의 반말이 들리지 않았다.


옹성우
"이거 서류.."


경여주
"감사해요."

난 분명히 보았다.

지난 첫 데이트때 나와 맞췄던 반지가 없는것을.

그리고 그 반대쪽 손에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반지가 껴져있었다.

똑똑


하성운
ㅎ


경여주
"어, 왔어?"


하성운
"가자."


여주&성운
ㅎㅎ

나는 딱 알게되었다.

내가 차였음을....


옹성우
"바보같아...."

나는 내 손에 있던 반지를 빼버렸다.


옹성우
"저 먼저 가보겠습니다."

실무관
"네~ 가세요."

계속 눈물이 났다.

이런거 가지고 눈물흘리다니....


옹성우
"아니야...옹성우... 더 좋은사람 만나면 되..."

하지만 그렇게 말하기에는 내가 너무 좋아했는걸....

띵동 (초인종)


강다니엘
"누구세ㅇ..?"


강다니엘
"야..."


강다니엘
"일단 들어와라."


강다니엘
"괜찮냐?"


옹성우
"뭐가..."


강다니엘
"너 헤어졌잖아."


강다니엘
"성운선배랑 연애하던데..."

그랬다.

내 생각이 맞았던것이다.


옹성우
"그렇구나.."

뚝

뚝뚝

뚝뚝뚝


강다니엘
"그만하고. 더 좋은사람 만나."


옹성우
"그러려고 해도 그러기엔 내가 누나...


옹성우
아니, 선배 많이 좋아했는데.."


강다니엘
"야.... 이거 어쪄냐..."

따르르르르 (전화)


강다니엘
"바쁘세요?"


하성운
"아니, 근데 왜?"


강다니엘
"아니... 얘가 저희 집에 와서 좀.... 그래서..."


하성운
"어떻하냐...."


강다니엘
"그러게요.."


하성운
"야, 다니엘 어떻게 할까? 지금해?"


강다니엘
"지금은 상황이 좀...."


하성운
"그럼 나중에 하자."


강다니엘
"네, 그럼 끊을께요."


하성운
"어.."


하성운
"야, 경여주. 와봐 잠깐."


경여주
"어. 왜."


하성운
"그럼 너 옹성우 완전히 접은거야?"


경여주
"거의다."


하성운
"그래.. 알겠어."


하성운
"야, 나랑 잠깐 어디좀 가자."


경여주
"어디?"


하성운
"빨리 와."

(문자)


하성운
[야, 다녤. 지금 가야할것 같다.]


강다니엘
[지금요?]


하성운
[ㅇㅇ 좀 만 기다려.]


강다니엘
[네~ㅋㅋㅋ]


작가
저도 제가 쓰면서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


작가
그리고 지난화에서 질문요청했는데


작가
댓글 더 안달릴것 같아서


작가
그냥 여기서 해버릴께요


작가
+댓 달아주신분 감사해요♡



작가
녭..... 됼밍님의 질문에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작가
일단 1번....


작가
전 05년생 14살입니다.


작가
그다음 2번.


작가
너무 많은데....ㅎ



작가
이거랑



작가
이거랑



작가
이거랑



작가
이거랑ㅋㅋㅋㅋ



작가
이거랑



작가
이거...정도?


작가
사실 이거 4배정도?는 더 보는것 같아요!


작가
최신작에 올라와 있는건 거의 보는편이라서ㅎ


작가
3번


작가
반모되나요라고 하셨는데,


작가
네, 됩니다.


작가
이름/나이/소통률 정도만 적어주시면 될듯 합니다.


작가
4번.


작가
작가님 사랑해요 요? ㅎ


작가
저도요♡


작가
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댓 달아주시면 답변 드릴께요


작가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