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 속으로!

이사왔어요!!!

여주

김민규는 학교에서 클리어 했고

여주

권순영을 잡으러 학교 끝나고 야자도 째고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나년 되시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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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삑삐빅 철컹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도어락 풀리는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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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권여주 없..."

여주

"안녕 순영아^^ 나 찾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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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아..아니 누님... 사랑합니다!"

여주

"넌 이제 뒤졌어 ㅅㅂㅅㄲ야!"

여주

"뭐 사람이 다쳤는데 뭐 괜찮아?! 괜찮아?! 너가 뒤져야 내 한이 풀리겠다 ㄱㅅㄲ야! 오늘 너 죽고 나 죽자!!! (9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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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렇게 순영이는 맞아 죽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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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가 아니라!

여주

순영이가 맞으려고 할 때?!

여주

누군가가 우리집 초인종을 눌렀다.

여주

아 ㅅㅂ 누구야? 벨튀면 걔부터 ㅈ친다.

여주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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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어..저... 옆집에 이사온 사람인데요..."

여주

우리집 문 앞에 2명의 존잘 남들이♥

여주

"아! 네! 들어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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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아!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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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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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아... 동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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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저기... 죄송한데요... 그쪽은 제 이상형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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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좋은 남자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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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오해하신거 같은데 저는 동성애자가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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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단지 권여주한테 맞아 D질 뻔 했는데 살려줘서 고맙다는 의미였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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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자기소개나 합시다!"

여주

"일단 저는 저기 있는 남자애의 누나 권여주라고 하고요."

여주

"쟤는 권순영이에요. 제 나이는 18살 이고요. 제는 1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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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아 우리랑 동갑이네요! 서로 말 놔요, 누나."

여주

"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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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일단 나는 최승철 18살, 얘는 최한솔 17. 우리 내일부터 늘벚고 다니기로 했어."

여주

바로 옆 학교네! 아침에 만나서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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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그럼 우리야 고맙지. 그럼 언제쯤?"

여주

"내일 7시 50분에 만나자. 10분 이면 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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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그래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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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그리고 우리 이사온 기념으로 떡 돌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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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여기, 맛있게 먹어!"

여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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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철컹.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도어락 잠기는 소리에요.)

여주

"순영아, 어디로 그렇게 바삐 가니? 아직 일이 남았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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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렇게 순영이는 등짝에 불이나도록 맞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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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흡... 엄마ㅠ.ㅠ 여주 누나가ㅠ.ㅠ"

어무니

"넌 다 큰애가 울고 ㅈㄹ이야! 방에서 공부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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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요... 여주의 남다른 유전자는 엄마로부터 전해져 욌다고 합니다...

여주

"ㅋㅋㅋ 잘됐다! 권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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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은 작가의 잡담 없이 바로 이야기로 들어깄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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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게 얼마만에 글인지!!!

작가 image

작가

제가 폰압인 동안 새작을 생각해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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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래서 이 작품은 이번달까지는 마무리를 하려구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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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도 뵈주신 늘벚님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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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구독 평점 댓글 아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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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크흠, 오늘의 마무리는 석민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