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 속으로!
여행을 떠나요! (2)




순영
"권여주... 우리 숙소는?"

여주
"어떻게든 구해야지 하핫?!"

여주
"권순영 나가자!"

여주
그렇게 만나자고 했던 우리 학교 정문으로 미리 가 있었다.

여주
기차표는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깐...



승철
"어디지?"

여주
"승철아, 한솔아! 여기!"

여주
승철이와 한솔이는 왔고...



원우
"워! 누님 저 왔어요!!"

여주
"악! ㅅㅂ 깜짝 놀랐잖아! 퍼버벅!"

여주
전원우 이 ㅅㄲ는 요란하게 등장~★

여주
저기 멀리서 멀대 같이 생긴 키 큰 애가 두리번두리번 거리고 있었다.

여주
"김민규! 이 길치야!! 우리가 다니는 학교 정문도 모르냐?!"



민규
"헷? 나는 귀여우니깐 봐주떼염♥"

여주
"넌 좀 뒤져야 해, ㄱㅅㄲ야. 귀엽긴 개뿔 개가 풀 뜯어먹는 소리 작작하지?! 뒤지기 싫으면ㅎㅎ"


승철
"나만 저 웃음이 무서워 보이냐? 깝치지 말아야겠다..."



준휘
"여주웅우우~ 우리 왔써ㅎ"

여주
"오구오구 우리 준휘랑 명호 왔어? 누구와는 다르게 길도 잘 찾네!" (틈새디스★)

여주
"이제 다 왔으니깐 출발하자!"



한솔
"저... 여주누나? 우리 자기소개는 해야지? 아직 모르는 사인데..."

여주
"크흠... 미안 너희 여기 둘 모르지? 그런데 나는 알아! 아니... 이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소개 time~"

여주
여차저차 자기소개 시간이 끝났다.


작가
작가가 귀찮아서 안 쓴거 아니에용!

여주
자기소개 time이 끝나고... 기차가 올 시간도 거의 다가와서 우린 기차역으로 갔다.

여주
기차가 옆에 있으면 시끄럽지 않냐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여기는 체고라구! (해맑!)

여주
그리고 집증하면 기차소리 안 들리겠지ㅎ

여주
난 애초에 공부를 안 해서ㅎ (왕뻔뻔)


작가
작가도 몰랐던 사실...


작가
순간이동!!!

여주
기차가 도착해서 우리는 그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갔다.



민규
"기차하면 게임!"

여주
"이 아니라 자야지!"


원우
"크!!! 누님 역시 저랑 잘 맞으시네요!"

여주
그들은 눈빛 교환을 한뒤 슬램덩크 하이파이브를 했다.

ALL
'뭐지? 저 또라이들은'

여주
그래서 기차에서 뭐 했냐고? 그냥 잤다. 참트루로! 난 당당하닷!!!

여주
나머지 애들이 뭐 했냐고?

여주
나도 모른다. 자서...

여주
꿀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마침 부산역 도착 3분 전 이라는!!!

여주
역시! 내 운!!

여주
"그런데 우리 숙소 안 잡아놨는데..."



원우
"걱정마세요! 여주누님! 우리 삼촌이 여기서 별장하세요!! 숙소를 안 잡아올 걸 예상해 말해놨죠!"

여주
"오, 마이 구세주!!!"

여주
그렇게 우리는 원우 삼촌의 별장으로 갔다.

여주
나는 혼자 작은방을 쓰고, 나머지 애들은 최씨 형제, 또라이콤비 (전원우, 권순영), 울 기요미 차이니즈 이렇게 방을 나눴다.

여주
시간을 보니 12시 30분을 막 지나고 있었다.


승철
"얘들아 바닷가 가자!"

여주
"나 수영복 없는데..."


작가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작가
오늘은 평소보다 분량이 좀 많아서 앞에 잡담(?)이 없었다죵!


작가
총 글자수는 1230자! 참고로 이야기 내용이 1230자에요!!


작가
그래서 그 두 소재를 잘 합쳐서 세븐틴이 나오는 팬픽을 한 번 써 보겠습니다!


작가
아무튼! 댓글을 써 주신 분들이 대부분 반인반수와 뱀파이어 물을 원하시더라구요!


작가
오늘 내용을 잘 보셨다면 구독 평점 댓글 아시죵?



작가
오늘의 엔딩 요정은 준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