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 속으로!

PR (부제:자소 time 이라 쓰고 개소리라 읽는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작품을 올리는 작가 버들셉틴 이라고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글 실력이지만 재미있게 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 날 소개할게. 내 이름은 권여주 탐ㅈ... 큼. 내 이름은 권여주고 똘기 충만한 권 남매의 첫째야. 나이는 ㅅㅂ스러운 수능을 보는 19이고.

나에게는 또라이 동생이 있어. 나도 또라이 인건 안비밀^^ 내 동생은 정말 하는짓이 18스러운 18살 권순영이야. 무튼 우리 남매의 생활은 소개 하려고 해.

잘 챙겨주는 남매는 없어! 그런 남매늘 찾으려면 다른 곳으로 가는 걸 추천할게. 그렇다고 진짜 가지는 말구ㅠㅠ

“야 권순영 자소좀 부탁.”

“응, 싫어. 내가 왜? 치킨 한 마리면 모를까ㅋ”

“뭐? 저 ㅅㄲ가?! 뒤질려고 환장했냐! 치킨? 개 풀 뜯어먹는 소리하네!”

“뭐 아님 말고 자소는 물 건너 bye지. 혼자 잘 해봐라.ㅋㅋㅋ”

“이게 보자보자 하니깐! 니 컴퓨터에 있는 직박구리 파일 엄마한테 꼰지르기 전에 불어라 자소.”

“뭐 자소하기 싫나봐. 아님 말구. 엄마한테 톡이나 보내볼까?”

“말한다고! 하- 늘벚고 2학년 3반 18살 우주 최강 존잘남 권순영.”

“ㅅㅂ? 니가 우주 최강 존잘남이면 난 우주 최강 존예녀다. 니 눈 맛 갔냐? 왜 평소에 하던 ㅈㄹ이 더 심해졌냐?”

“뭐래. 니는 존예녀가 아니라 존못녀임ㅋ. 눈은 너가 더 맛갔나보지.”

오늘도 평화로운 여주네...

재미있게 보셨나요? 재밌게 보셨다면 댓글과 구독하러 갑시돳! 프롤로그가 재미없는 감이 많이 있었지만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