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 속으로!

뛰는 순영, 민규에 나는 여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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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오늘도 올려서 기쁜 늘벚셉틴 입니당!

*이번 내용은 순영이가 많이 불쌍합니다...

무튼 즐감! 아시겠죠?! 시작합니다!

순영이는?!

순영이는 학주 쌤 에게 불려가서 반성문과 벌점 잔소리를 들어야 교실로 들어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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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죽여버릴거야. ㅅㅂ 셉틴 앨범 버릴거야!”

다시 여주.

여주

흠… ``누가 내 뒷담 까나? 권순영 이면 집에서 강냉이 탈수기 처럼 탈탈 털어려지 속이 후련하겠다!!!

촉이 좋은 여주였다고... 뒷담하기 무서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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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야! 권옂 내가 니 빵 먹는다!”

여주

“뭐?! ㅅㅂ! 김민규 부터 ㅈ쳐야지! 내 성스러운 빵느님을 너 같은 하찮은 놈 한텐 넘기지 못해!!! 너 잡히면 ㅅㅂ 옥황상제랑 강제 1대1 면담이다 ㄱㅅㄲ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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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응~ 아니야! 이 빵 내 배속에 저장ㅎ『 』”

여주

“ㅅㅂ 너 나한테 뒤졌어! 감히 성스러운 내 빵을 하찮은 너가 먹어버렸으니 죄 값은 받아야지 ㅅㅂ 또라이 ㅅㄲ야!”

나는 내 빵을 먹은 김민규를 향한 분노로 어마무시한 속도른 내서 김민규를 잡았다.

여주

첫빵! “감히”

여주

둘째빵! “내”

여주

셋째빵! “빵을”

여주

넷째빵! “너가”

여주

다섯째빵! “쳐”

여주

여섯째빵! “먹어?!”

그 뒤로도 민규는 계속 맞았다고...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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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아, 알았어! 빵 다시 사줄게 그만 때려! 아파 뒤지겠다!”

여주

“고작? 초콜릿, 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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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ㄱ, 그래. 너는 못 본 사이에 손이 더 매워졌냐.”

여주

“ㅎ”

딩동댕동 동딩댕동 (믿기진 않으시겠지만 종소리 입니다

“자, 다들 하교하고 야자 남아서 하는 애들은 남아서 야자 하도록! 이상. 하교해라.”

나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색 다르ㄱ...

크흠... 무튼 아주 빠르게 권순영을 피해서 집으로 뛰어갔다.

내 달리기가 이럴 때 쓸모가 있다니깐 (뿌듯ㅎ)

곧 도어락 풀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권순영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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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ㅅㅂ 권여주 나와라. 너 떨틴 앨범 밖으로 던져버리기 전에.”

여주

“응, 아니야. 내 앨범 내 방에 있어! 그리고 너의 핑크벨벳 앨범두ㅎ. 치킨 한 마리 사주면 뭐 이 존예인 내가 넓은 마음을 배풀어서 줄수도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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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누님, 제발 그것만은... 여보세요. 거기 굽다 치킨이죠. 치킨 반반 한 마리 배달해 주세요...”

여주

“내 치킨이 오면 그때 내 방으로 넣어주거라. 그러면 내가 너의 앨범을 돌려주지.”

뛰는 순영이에 나는 여주였다고...

다음편 예고!

“안뇽? 나는 ◆◆에소 전학 온 ●●●이야...” “꺄악!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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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도 끝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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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은 예고가 있었습니돳! 과연 전학온 인물은 누구일지?! 댓글로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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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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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또, 제가 덕자명을 정하고 있으니깐 댓글에 적어주세요. 작가가 작명 센스가 구려서ㅎ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