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 속으로!

여주가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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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늘벚님들 버들셉틴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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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스토리상 명호를 1학년 아래, 즉 2학년으로 바꿔서 내용을 작성했으니깐 이상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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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시작합니당!

여주

점심시간...

여주

많은 학생들이 점심을 먹으러 급식실로 달려갈 때

여주

이미 급식실에 도착한 그들이 있었으니...

여주

바로 문준휘와 권여주 되시겠다!

여주

"하~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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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요...요주 넘 빠러. 힘드러ㅠ.ㅠ"

여주

"헛! 준휘야 괜찮어?ㅠ.ㅠ 내가 미안해ㅠ.ㅠ"

여주

준휘는 내가 육상에 나갔던 실력으로 급식실까지 준휘의 손을 잡고 달렸더니 힘들다고 울상이 되었다.

여주

넘 귀엽잖아!!! 어떻게 보면 세쿠시 (퍼퍽! 음마가 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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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아냐! 꽨찮아! 명호두 온댓스기깐 쪼굼만 기다리자!"

여주

"응응응! 당연히 기다려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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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아! 조기 온닷ㅎㅎㅎ 명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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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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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휘

"왔쏘? 요기는 요주 내 짝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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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안녕하세여 요주 누나?!"

여주

왓 더 신은 저를 버리지 않았어요ㅠ.ㅠ

여주

심지어 누나라니! 권순영은 누나의 ㄴ 자도 모르는데!!! (틈새 디스)

여주

"명호야 내가 너 사랑한다♥"

여주

그런데 벌써 생긴(버들학교 차이니즈 팬클럽) 팬들이 눈이 돌아간 채로 준휘와 명호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여주

나는 소듕한 준휘와 명호에게 상황 설명을 한 뒤 이 한 몸을 희생해서 준휘와 명호를 보호했다.

여주

'좋은 생이었다...'

여주

나는 달려오는 팬들덕에 군대군대 상처가 났고 상처를 보고 빡친 난...

여주

"준휘야 명호야 서로서로 귀 막고 있어봐^^"

여주

"조카 18색 크레파스 같은 년들아! 사람 안 보이냐?"

여주

"니들 눈깔 일일이 다 씻기기 전에 꺼져라."

여주

"니들이 그렇게 눈깔 뒤집으면서 쫒아왔던 애들도 다치게 생겼다고 ㅅㅂ것들아!"

여주

그말을 들은 차이니즈 팬들은 하나둘 쫄아서 자리에서 떠났다.

여주

곧이어 김민규 권순영도 점심 먹으러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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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야, 권여주! 나 버리고 가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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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어! 야 니 괜찮아? 보건실부터 가자!"

여주

걱정하는 김민규, 권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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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이 아니라 "얘는 튼튼해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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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안 죽음 된거지 뭐."

여주

"ㅅㅂ 것들아 니들이 그러고도 내 친구야? 동생이야?"

여주

"김민규는 지금 뒤졌고, 권순영 닌 집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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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주는 준휘와 명호가 있다는 것도 망각하고 민규와 순영이를 잡으러 온 학교를 뒤지고 다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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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크흠... 민규야 순영아 잘가... 내가 관은 특별히 부승관으로 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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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도 이렇게 1편이 끝났네요! 왜 계속 맞는 내용만 나올까요? 저도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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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 평점 댓글?! 다 아시죠? 오타는 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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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봐주신 늘벚님들 감사드리고요 폰 압수가 안 되면은 월요일에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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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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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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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옆집에 이사온 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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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요정은 그냥 생각나는 제 최애 원우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