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 속으로!
여주가 빡쳤다!!!


여주
사람이 부러우면 질투가 나지 않는가.

여주
ㅅㅂ... 그게 내 상황이다.

여자
"권여주 쟤, 남자애들한테 몸 팔아서 지금 저러는 거잖아. 남자애들한테 꼬리치고 ㅈㄹ한다면서"

여주
내 옆에는 권순영, 김민규, 냉미남 원우, 귀여미 명호, 존잘 준휘까지 다 있다.

여주
한 마디로 애들이 다 듣고있다는 말이지.

여주
내 옆에 있는 애들 표정이 똥씹은 표정이라는 건 안 비밀~



명호
"뉴냐... 신굥쓰지 마여..."



민규
"권여주 괜찮냐? 저 ㄴ들 니 질투하는거야. 우리가 많이 잘생기긴 했잖냐ㅎ"

여주
"(정색)잘생겼단 말은 빼주겠니?"



원우
"여주 누나, 괜찮아요?"

여주
"하핡핡! 저 ㄴ들 내가 ㅈ친다!"



순영
"권여주 또 시작이다... 쟤는 저기 여자애들 죽이고도 남을 애니깐 물리기 싫으면 피해라."

여주
"야, ㄱㅅㄲ들아! 어디서 입을 함부로 널려 ㅅㅂ! 부러우면 말 하던가! 꼭 내 앞에서 앞담을 까야하냐?!"

여자
"ㅎ하! 모몸판거 아님 뭔대?"

여주
"ㅅㅂ 친구라고 친구! 아는 동생들이랑!"

여주
"그렇게 나를 다 까야만 속이 시원했냐?! ㅅㅂㄴ들아!!!"

여주
내가 그렇게 ㅈㄹ 발광을 떨자 그 ㄴ들은 똥씹은 표정을 하고 튀었다.

여주
나는 속 시원하게 그 ㅈ같은 ㄴ들을 죽이고 웃으며 내 뒤에 권순영 빼고 벙찐 표정으로 일시정지 상태인 애들한테 웃으며 다가갔다.

여주
"얘들아, 뭔 일 있었어? 표정이 다 왜 그래?^^"


준휘
"하.핳.핳. 요주 념 ㄷ대단하댜..."



원우
"누나 너무 멋있어요!!!"

여주
아... 전원우 얘도 나와 깉은 상또라였구나...

여주
나는 그대로 애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다.

여주
점심을 먹고 출출해져서 혼자 매점에 갔는데 아떤 기생오라비 처럼 생긴 어떤 ㅅㄲ가 내 몸을 은근슬쩍 만진다.

여주
하... 오늘 일진 왜 이래?

여주
나는 눈물을 장전하고 내 몸을 만지고 있는 ㄱㅅㄲ를 엿 먹이려고 계획을 만들었다.

여주
"흡흑... 여기 남학생이 제 몸을 자꾸 만져요... 흡ㅠ.ㅠ"

여주
내가 그러자 그 남자애는 당황하며 튀려고 있지만 사람이 많아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여주
근처에 있는 김민규가 내 울음소리를 듣고 와 내 몸을 만지고 있는 그 ㄱㅅㄲ를 제압했다.

여주
뒤이어 권순영도 와 웃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고선 소름이 끼쳤는지 팔을 문지르고 있다.ㅋ

여주
내가 입모양으로 '야, 얘 엿 먹이자.' 라고 말하자 권순영이 끄덕이며 내가 있는 곳으로 왔다.



순영
"저 선배가 저희 누나 몸 막 만졌어요!"

여주
김민규도 우리의 작전을 눈치챘는지 작전에 동참했다.



민규
"맞아! 심지어 여주보고 야한말했어!!!"

여주
나도 "끅끕... 맞아. 나.. 너무 무서웠엉ㅠㅠ 으헤헹ㅠㅠ"


작가
그 남자애는 근처에 있던 쌤한테 잡혀 강전은 아니고 봉사를 해야 했다는...


작가
에필로그!

ALL
한마음 한 뜻으로 '여주(누나) 너무 무섭다... 까불면ㅎ'(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실거라 믿습니다ㅎㅎㅎ)


작가
오늘은 앞에 사담이 없었죠ㅎ


작가
분량이 긴 것 깉았는데 딱히 길지는... 죄송합니다ㅠㅠ


작가
잘 보셨다면 구독, 평점, 댓글 아시죵?



작가
오늘의 2번째 엔딩 요정은 지훈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