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 속으로!

누가 나한테 어깨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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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버들셉틴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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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제 댓글을 아주 많이~ 달아주셔서 정말 감동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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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 맛에 작가하나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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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오늘도 시작합니당~

여주

어제 권순영은 나에게 신명나게 맞고 지금 나 삐졌어요를 몸소 실찬 중이시지만 난 깔끔히 무시한다~★

여주

무튼! 권순영이 삐진건 삐진거고 약속은 지켜야 하니깐 권순영을 끌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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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철

"어, 왔어?"

여주

"일찍나왔네... 많이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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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응! 이 아니라... 많이 안 기다렸어.. 하.핳"

여주

"아... 많이 기다렸구나... 미안, 권순영 이 ㅅㄲ가 너무 늦어서..."

여주

나는 권순영을 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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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크흠! 학교 가자 이제."

여주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꾸 우리 쪽을 쳐다보며 수군수군 거렸다.

여주

뻔하지 잘생겼다고...

여주

인정하기 싫지만 권순영은 학교에서 인기가 많고, 한솔이와 승철이는 그냥 유전자 부터가 다르다.

여주

그 사이에 끼어있는 오징어라니...

여주

ㅅㅂ 내 인생! 언제부터 이렇게 초라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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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음... 태어났을 때 부터?"

여주

"작가야... 좀 맞자ㅎ"

여주

나는 우리를 보며 수군수군 거리는 사람들을 째려 보았다.

여주

내가 양아치 같은 건 기분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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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렇게 여주만 짜증났던 등교 시간이 지나고...

여주

"이제 다 왔어! 여기꺼지 밖에 도와줄 수 밖에 없네... 내가 늘벚고 안에는 잘 몰라서..."

여주

"그럼,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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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와~ 권여주. 가식보소ㅋㅋㅋ"

여주

"권순영... 니가 죽고 싶어서 니 눈깔에 아무것도 안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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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아.. 아뇨! 죄송합니다 누님!!!

여주

"내가 친히 너를 죽여줄게!"

여주

교문을 들어가는데... 아떤 ㄱㅅㄲ가 내 수듕한 어깨를 어깨빵 하고 갔다.

여주

그 ㅅㄲ의 얼굴을 보려고 고개를 드니깐 2학년 냉미남 전원우가 ㅅㄲ가 날 안절부절 하며 나를 보고 있었다.

여주

잠만, 뭐리고?! 전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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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어... 누나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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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아 얘는 괜찮아. 어깨가 넓은 얘 잘못이지."

여주

와... 누나래! 누나! (누나에 환장한 나ㄴ)

여주

아... 권순영 이 ㄱㅅㄲ가 전원우랑 친했지?

여주

그런데 뭐 내 어깨가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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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야, 권순영 니 누나한테 뭐라냐."

여주

"어... 원우야? 난 괜찮아. 저 ㅅㄲ가 4가지가 많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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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아... 네. 아까는 죄송했어요. 먼저 권순영 끌고 가 볼게요."

여주

"그래, 안녕! 이왕이면 걔 죽여줘!!! 그럼, 용서 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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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네~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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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아악!!! 살려줘!"

여주

저기 멀리에서 권순영의 비명이 들린다.ㅎㅎㅎ

여주

전원우, 이제부터 넌 내 동지닷!

여주

내 인생에는 왜 이리 잘생긴 남자애들이 많은지...

여주

뭐, 권순영 김민규도 잘생겼다 하고...

여주

존잘 준휘, 귀여미 명호, 유전자가 최고인 최씨네 승철이, 한솔이, 냉미남 원우까지...

여주

권여주 복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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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도 고통받는 순영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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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은 내용이 너무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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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죄송해요ㅠㅠ 다음편에는 분량을 저금 다 뽑아보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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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디음편은 분량 조금 길어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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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크흠... 오늘도 읽어주신 늘벚님들 너무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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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구독, 평점, 댓글 아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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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늘의 엔딩 요정은 지수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