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과 사귀면 죄인가요?
12 위험 - (2)

내이름은아미덕후죠
2018.05.30조회수 197

지민의시점-


박지민
"흐으..윽.."


박지민
"여주야... 제발..일어나.. 부탁이야.."

의사
"네 여주환자분 일단.. 스트레스때문에 쓸어진것인데.. 음.. 저번주에 수술해서 좀..몸에 이상이 있는것같아서 당분간 많은 회복을 취하셔야됍니다"


박지민
"얼마정도요..?"

의사
"한.. 일주일정도취해야.."


박지민
"안되요...안된다구요!! 빨리.. 수술해서라도..살려야해요!!!"


박지민
"저.. 진짜.. 많이 힘들어요.. 여주가..있어야돼요!! 여주는.. 저의 목숨보다도 더 소중하다고요!!"


박지민
"제발요...진짜..부탁드려요.."

의사
"죄송합니다..."


박지민
'나는 가슴이 찌져질듯만 같았다.'


박지민
'바로앞에 여주가 누워있는데 살릴수가 없어서'


박지민
'이젠 나도 내가 한심해졌다'


박지민
'나때문에 여주가.. 이러고있으니까'


박지민
'그냥... 헤어질까..?'


박지민
'다 나 때문이잖아..'


박지민
"여주야.. 사랑..했어.. 다음생에.. 만나자.."


박지민
"그동안..미안했고 건강하게살아.."

나갔다- (?)


박지민
"...."

퍽-

???
"아 앞 제데로 안봐?"


박지민
"ㅈ..죄송합니다..."

???
"하.. 너 우리가 만만하나보지?"


박지민
"

???
"야 때려"

퍼퍽-


박지민
"윽..."

???
"벌써 아파?"

???
"이제 시작인데?ㅋ"

퍽-

???
"아 씨발 누구야?!"

???
"나?"


자까라져-☆
누굴까엽? 독자 1000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