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가 힘이그렇게 쎄?

친구를 만나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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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빌라쿨라 여기가 내집이야 아빠가 집 사주시고 배타고 놀러가셨어''

도나

"그렇구나 너 집은 사람이 없어서 정말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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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우리여기서 놀래?"

도나

"어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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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우리 너의 도다오빠 불러서 같이놀자"

도나

"그래!"

정국 도나

"오빠"

도다

"왜"?

정국 도나

"같이놀자"

도나

"알았어"

도나 도다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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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안녕히계세요"

도나 엄마

"그래잘갔다와 정국이는 잘가"

정국 도나 도다

네~~

도나

"우리 여기서 무궁화꽃이하자"

정국 도나

"응"

도나

"내가 술래 할게 "

정국 도다

"응"

도나

"무궁화꽃이비었습니다 도나오빠. 거렸어 일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