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냐 , 클로버 주인 ?
재 2화

뷔만시
2021.09.17조회수 8


(눈치업씌 뱅타니 웃짤을 넣은 이 그지같은 자까의 인쇙...)제 2화ㅏ(쮀홉 갑툭튀)




여주는 어이가없음과 동시에 앞으로의 앞날들을 떠올렸다.앞날을 떠올릴수록 여주의 표정은 점점 굳어갔다.


"와....최여주....나...미춋나봐...아...어떡하지..내일...막...그 태형...?이라는 애가 울반 찾아와서 나 따 시키는거 아냐?아니면...막...셔틀로 시킬려나..?돈 챙길ㄲ..."

다시금 봐도 여주는 걱정이 많은것 같다.



다음날




일부러 여주는 학교에 지각을햇다.왜냐고?태형이가 할 해코지들이 너무 무서웠기 때문이다.


"아...진짜...그냥 가버릴걸 그랬나...어차피 지각해도 쌩님한테 혼나고 그 양아치 새×도 보긴할텐데...."


.......

그래도 이런곳엔 똑똑하....하아앎리가 읍찌!!!



휴...나.최여주.

다시 마음을 붙잡고 학교로 직행한다.학생들은 횡하니 많이 없었고...있다해도 다른 옆학교 학생들이였다.....





이 정신나간 자까를 용서하시옵소서ㅠ

그래도 손팅은 해쥬깅!ㅠㅎㅎ..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