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만난 옆집남자는 유부남?

알람 테러 사과

아마 23화를 구독해주신 독자분들께 알람 수십 개가 뜨셨을겁니다.

제가 글을 다 쓴 후 미리보기로 한 번 보려고 했지만 창이 뜨지 않았고, 저장 버튼을 눌렀을 때 '저장되었습니다.'라는 문구도 뜨지 않았습니다.

평소대로라면 출판 버튼을 누르면 바로 목록이 뜨기 마련인데요, 제가 아무리 눌러도 눌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누른 갯수대로 한꺼번에 올라갔더라구요. 전 분면 23화를 올렸는데 78까지 떠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바로 다 삭제를 하긴 했지만 알람이 너무 많이 떠서 불편하셨을 것 같아요.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