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는 판다가??
맛난다

슈큘바
2018.01.13조회수 114


진
(감자탕집 도착) 야. 얘드라 대 로2개 시키면 되겠지?


윤기
네


정국
아무거나~


지민
다 먹고 볶음밥도!


태형
아니야. 라면이지~


호석
또 싸운다, 또!


남준
걍냅둬. 저도 좋아요


진
저기요~


진
대로2개 주세요. 여기하나, 저기하나로.

감자탕 집
알겠습니다~

감자탕 집
(음식이 나오고) 다 익혀서 나온거라 조금만 익히고 드시면 됩니다


진
네


태형
맛있겠다 (침꿀꺽)


호석, 지민
자, 이제 먹자~


지민
자, 일단 정국이 먼저~ (자리는 막내라인과 형라인으로 앉았습니다)


태형
왜 내가 두번째야?


지민
어, 엉?


태형
태태두 배 많이 고픈데....


지민
늦게 주는 대신 더 큰거 줄려고 그랬지~


태형
진짜?


지민
웅, 진짜~


지민
(고기 다 먹고) 형. 우리 이제 여기다가 볶음밥 해 먹어요


태형
아니야, 라면이야.


지민
볶음밥!


태형
라면!


지민
볶음밥!


태형
라면!


진
자, 그만 싸우고, 여기는 볶음밥 하고 저기는 라면 하면 되지


지민,태형
우와, 천재....!!!


진
훗, 이 형은 잘생긴 만큼 똑똑하잖니 ㅋㅋㅋ


정국
아. 뭐래 (정색)


진
힝, 석찌니 마상...


윤기
아, 진짜 나 토 나올거 같아


남준
ㅋㅋㅋ


호석, 지민
와, 진짜 리얼 무셔... 윤기형....(후덜덜)


태형
윤기 형 무셔


정국
에휴~ (한심)


작가
열분 안냐세용~ 작가임당!


작가
늦게 왔죠...ㅠㅠ 밥 먹느라 ㅠㅠ



작가
댓글 원! 저도 이해가 갑니다 ㅋㅋ



작가
그럼 마지막으로 귀여운 슥찌의 볼살을 보면서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