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정이 사랑일까요...?

01. 첫날

띠링 띠링 띠링 띠링

"으음...몇시지??"

"으아 8시 40분!!!!!????"

"늦었다ㅜㅜㅜ 회사 첫날인데...9시 까지 가야하는데!!"

그렇게 늦잠을 자버린 휘인은 허둥지둥 준비를 하였다

세수만 하고 어제 골라 놓은 옷을 입고 최고속으로 화장을 한뒤 회사로 갔다

"헉헉헉....아 세이프!"

"아 정휜 첫날 부터 늦으면 어떻햌ㅋㅋㅋ"

"미안....빨리 들어가자"

-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들어온 정휘인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안혜진 입니다"

"아~ 오늘 새로 오신 분이구나 저기 팀장실로 가보시면 되요"

"아.네 감사합니다"

똑똑

"누구세요"

팀장실에 가서 문을 두드렸더니 중저음의 목소리가 들린다

"아 저희는 이번에 새로온 신입사원 입니다"

"들어오세요"

"아 안녕하세요 저는 정휘인입니다"

"저는 안혜진입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군요"

휘인과 혜진이 들어가니 차갑게 생긴 금발머리 여자가 팀장실에 있었다

"저는 팀장 문별이 입니다"

"일은 오늘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모르는것이 있면 저나 주변 사원들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네! 알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와....혜진아....저 사람 내 스타일이야"

"헐 차갑게 생겼던데?"

"그니깐 뭔가 신비로워서...."

"정휜 너 회사에서는 실수하면 안된다"

"당연하지!!"

그러고 나서 휘인과 혜진은 각자의 자리에 앉아서 일을 시작한다

몇시간 후 팀장이 팀장실에서 나온다

"오늘 회식입니다 8시에 나갈꺼니깐 각자 준비하세요"

"네!!"

보통 회식을 하면 싫어하지만 별이가 맞고 있는 부서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

"회사 첫날 부터 회식이야??"

"ㅋㅋㅋ 술 좋아하는 너에게는 좋은거 아냐? 안혜진??"

"그건 그렇지만 너 술 적당히 마셔!!"

"니가 취하면 내가 데려다 줘야하잖아!!"

안녕하세요! 이건 연재가 좀 많이 늦어 질것 같네요ㅜㅜ 좀 늦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팬픽은 동성연애 팬픽으로 갈것 같습니다. 이 장르가 싫으신 분들은 안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