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괜찮을까…?

작가의 사연

안녕하세요? 사진 때문에 놀라셨죠?

일단 비위 조심하시구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무의 신 입니다

아무튼간에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제가 기승능력시험을 보게 됐어요

그래서 시험 공부도 하고 시험도 보느라 성실히 연재하지 못 했어요 그 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내일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하려고 해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일이 주말이더라구요

근데 제가 말도 안하고 연재를 안했으니까

마땅한 벌(?)을 받아야겠죠?

그래서 주말에도 1편씩 연재 할게요 약속!

그리고 항상 댓글 달아주시는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한분

그리고 소재 나눔해주신 한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작가는 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