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괜찮을까…?
9화

꼼돌
2021.07.26조회수 5

보영이가 즤롤 맞은 성격으로 졸른 덕에

등 떠 밀려 보영이랑 성인 태권도를 배우게 된 여주였다

오후 4:30

전정국
하!

따라해보세요

정국은 도복소리와 함께 기합을 질렀다 그리곤 태권도 기본 동장을 하나하나 가르쳤다

오후 6:55
2시간 뒤


한여주
아후… 나 못하겠어


박보영
야.. 울 쌤 잘생겼지 않아?


한여주
지랄한다


박보영
말을 해도 꼭


전정국
자 됐죠? 지금 배운데 까지 외워오세요


한여주
네?!


박보영
네 쌤💜


한여주
꼴깝을 떨고 앉았네


박보영
야!


한여주
뭐

외롭게 집에 간 여주였다

오후 7:52
쏴아아_


한여주
그러면 내가 그 변태들이랑 아는사이였고

어릴때부터 대학교 입학할때까지 부랄 친구였는데

그 외에는 아는게 전혀 없는데…

아 맞다! 그 명함!

거기에 찾아가 볼까?

???
안녕하세요~ 환자분이 지금 어떤 감정인지 말해볼까요?

병원을 찾아간 여주


한여주
지금… 반했어요…

???
네?


한여주
지금 존잘이시라고요 반했다구요 내가

오늘 욕이 좀 많죠?

앞으로도 많을 예정이예요

앞으로 욕을 적나라하게 표현할거니까 놀라지 말아요

오늘 분량… 많이 없네요…

대신 내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