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려고 입양왔어?" [휴재]

22화

-한편 여주는 잠들었지만 아직 거실에 남아있는 7명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한 긴장한 모습이다

덜컥!]

_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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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버지 오셨습니까.

짝-!!

석진의 고개가 돌아간다

아버지

별 볼것도 없는 년은 왜 입양했냐!!!

아버지

그딴 년이 우리 집안 이라는 건 가문에 수치다!!!!! 감히 여자를 주워와?ㅉ

아버지

그리고, 김태형 박지민 너희 고3이야 정신 안차려?

아버지

빨리 형들 자리 물려 받아야지!!

아버지

내가 너희 자취방,대학 구했으니까 내일 바로 거기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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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버지..,!!

아버지

가라면 가!!(버럭)

아버지

설마 그 입양년 때문이라면 문제없다, 오늘 파양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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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아버지..!!!

아버지

하,니 놈들이 저 년 한테 단단히 홀렸구나,내일 까지 안 쫒아내면 내가 처리 할거ㄷ..

쨍그랑!

임여주

ㅇ,아 (손에있던 머그컵을 떨어트린다)

아버지

...그 입양년이 너지?(여주에게 점점 가까히 간다)

임여주

ㅇ,오지마세요..(몸을 떤다)

아버지

이 참에 처리하면 되겠구나(바닥에 있는 유리 조각을 든다)

임여주

오지마요,(눈에 눈물이 맺힘)

임여주

오지말라고요..!!!!!

아버지

..!!

아버지

니깟 년이 나한테 소리를 질러?!!(유리 조각으로 여주를 찌를려한다)

임여주

..!!(질끈)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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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제 그만좀 하시죠,(싸늘)

아버지

ㅁ,뭐야.!! 니 놈이..!!!!!

민윤기 image

민윤기

기어서 나가기 싫으시면 빨리 가시죠.

아버지

ㄴ,내가 너희를 봐서라도 참는다..!!!(빠르게 밖으로 나간다)

임여주

하으..흐(다리에 힘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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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여주야..!!

임여주

나 파양 됬데요..이제 진짜 아무도 없어요..(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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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 아무도 없어 내가 있잖아..(여주를 안아준다)

임여주

무서워요..다 나 때문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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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 탓인거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빨리 자러가자(싱긋)

임여주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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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닌 자까☆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똥손인 자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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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닌 자까☆

일단은 정말 스토리를 쥐어짜내서 글을 적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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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닌 자까☆

혹시나가 역시나네요 네.여전히 망필입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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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닌 자까☆

이 글을보고 또 구취자가 생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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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닌 자까☆

벌써 72명만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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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닌 자까☆

처음에는 82명 이였는데..하하 벌써 구취자가 10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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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닌 자까☆

제 작이 재미가 없는 걸까봐 쬐끔 자괴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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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닌 자까☆

혹시나..제가 부족한 점 이나 고쳐 주면 좋겠다는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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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닌 자까☆

그럼 이제 자까는 빠지도록 하겠습니다(총총총)

-코로나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