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난 이제 놓을게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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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의미는있네"



정휘인
그럼 어떻게 할까?


문별이
얘기가 원점으로 돌아온것같은데..?


정휘인
다시 생각해보는거지뭐,


정휘인
그래도 도망치는것보단 싸우는쪽으로 결론 났잖아?


안혜진
그럼 어떻게 싸울건데? 막 쳐들어가?


정휘인
그러지뭐


안혜진
1.미침 2.멍청이

거기서 거기아닌가..


문별이
3. 또라이


안혜진
오 천재

이것들이 죽고싶은가?


정휘인
됐고, 배고파


문별이
야 지금 상황에 배고ㅍ..

꼬르륵-


문별이
배야 조용하렴^^


정휘인
..편의점이나가자


문별이
대놓고?


정휘인
이미 대놓고싸우기로했는데 상관없지


문별이
또라이가맞나봐..


안혜진
3번 정답 ㅊㅋ

다들린다 이것들아..

으흠~@#~~!^^


정휘인
아주 신났어요 정말..

이젠 아주 우리상황이 심각한거조차 모르네;;

아까 내가 편의점가자할땐 미쳤다하더니

지가 미쳤어


문별이
나 안 미침


정휘인
독심술사냐


문별이
(쪕?)


안혜진
됐고, 어떻게 할지 계획이나 세워봐


정휘인
일단 내가 생각했을때는 몰래 침투하는거야


문별이
어제 내가 생각했던거네!!

너 생각이라서 안할려 그랬는데..


문별이
다 들려

띠링-

-어서오세요!


정휘인
어?

어디선가 많이 본 익숙한 얼굴이 담배 한통을 집어갔다

그녀는 우리쪽을 보더니-.


김용선
어? 휘인님이네?


정휘인
저번에 봤던.. 그..

..누구더라


김용선
저한테 커피 흘리셨잖아요

아- 맞다


정휘인
저번엔 죄송해요..


김용선
아뇨, 됐어요 전 지금 휘인님 봐서 몹시 좋은걸요?

ㅔ?


정휘인
아 감사합ㄴ..

띠링-

또다시 편의점 문이 열렸다

부하
담.배.한.갑.어.딧.더.라

뭐야 저 연기스러운 톤은..?

그때 누군가 휘인의 옷을 잡아당겼다


문별이
야 정휘인 쟤네 조직부하들이었잖아 멍청아..!!

아..? ㅁㅊ 망했다


김용선
..?휘인님 어디가세요-!

노예2
어? 정휘인?! 야 뭐해 정휘인이야!


김용선
저기 휘인님..??? 이게 무슨 일인가요..?

아 저분도 계셨지


정휘인
죄송해요 일단 피하시고 나중에 뵈요..!

그렇게 휘인과 혜진.문별은 부하들에게 잡히기 않으려 무작정 뛰었다


련월伭月ㆍ지단
허허ㅓ허허허ㅓ허허허ㅓ헣


련월伭月ㆍ지단
(실성)하ㅏ하하하ㅏ하후후하후하허하핳


련월伭月ㆍ지단
대가리 박는거로도 부족할거같네요,, 이게 얼마만인지.. 그래서 일단 바로 본론 들어갑니다. 이 작품 아직 포기 하지 않았고요.. 제가 시간이 날때마다 조금조금씩 적어서 올릴겁니다. 요즘은 단편작을 좀 더 많이 운영하고있으니 단편작도..((퍽


련월伭月ㆍ지단
항상 기다리시고 손팅해주시는 독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로도 표현을 못 할 것 같습니다


련월伭月ㆍ지단
정말로 감사드리고 이만 지단은 물러나보도록 하겟습니다..


김남준
+내 분랭 언제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