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계약부터
챕터 14


한남자가 000에게 웃어보인다.



지훈
누나 오랜만이다?!


000(주인공)
어???야 ! 니가 왜 여깄어.....


지훈
나는 누나 뭐하나 궁금해서 와봤지


000(주인공)
아니 너는 그래도 엄마옆에있어야지!!

이녀석....내 하나뿐인 동생이다....


지훈
그러길래 누가 가출하래??


000(주인공)
됬구 빨리 엄마한테 가


000(주인공)
너 나 여기있는거 말하지마라


지훈
그건 걱정마 ㅋㅋㅋㅋㅋㅋ


000(주인공)
아이씨....너 빨리가 누가보기전에...


지훈
왜??누나 뭐 숨기는거있어??


000(주인공)
없어 이넘아 !!!


지훈
아니!!동생이 오는게 그렇게 싫어??


000(주인공)
아니...그게 아니라....아니 빨리가라규 ㅠㅠ


지훈
그래 누나 내가 비밀은 지켜줄게 나 입 무겁잖아


000(주인공)
엄마는 잘계셔??....


지훈
누나가 그렇게 가출했는데 잘 있을리가..없을텐데 ㅋㅋㅋ


000(주인공)
이게 동생이야ㅜ웬수야..엄마한테 잘해드려


지훈
누나나 건강조심해 !


000(주인공)
알았어 알았으니까 언능가~


지훈
웅 잘있어 누나 ~~

지훈은 000과 헤어진다ㅡ

지훈을 태우려는듯 리무진 1대가 서있다.

이내 한남자가 차안에서 나와 지훈을 배웅하려 나온다.


차은우(운전기사
어서 타세요 할일이 너무 많아요


지훈
하...네

차에탄후 은우가 지훈에게 물어본다.


차은우(운전기사
누나는 잘 만나셨나요?!


지훈
만났는데..잘지내는것 같더라구요..


차은우(운전기사
다행이네요 그렇게 걱정하시더니..

사실 지훈은 000이 가출하는장면을 보지못해서

누나릉 원망했었다ㅡ

점차 000의 사연을 알게될 지훈이기에


지훈
오늘은 좀 쉬고 싶은데....ㅜㅠㅠ


차은우(운전기사
일단은 한 ~2개 잡아놨으니 피곤하셔도 그쪽으로 데려다주시란 명을 받아 그쪽으로 인도할게요!

지훈은 피로가 밀려왔지만 이내


지훈
네..

라고 답했다.

왠지 하루하루가 파란만장한것 같다.

한편 집으로 돌아온 000은 너무 피곤하다.


000(주인공)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어....


000(주인공)
아니 지훈이는 왜...미치겠네...

머리를 싸매는 000


000(주인공)
후하...내가 가출하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


000(주인공)
나는 아직 어린나이가 아닌데...나참....

000은 잠시 생각에 잠기다가

이내 꼬르륵 거려 또 배가 고파졌다.


000(주인공)
흐어...전에 사놓길 잘했어 ㅎㅎ

오늘의 음식은 !!!

역시나 솜씨가 좋은 000

엄마의 솜씨를 빼 닮은 덕분이다.



000(주인공)
완성 !!!오늘은 간단한 스파게티!!

시식을 시작한다.


000(주인공)
역시 꿀맛이야!!

연습을 하느라 학교에 잘 가지 못하는 두명이있다.


김재환
이열...오늘은 할만한데??


박우진
그러게 입에 착착 감기네 ㅋㅋㅋㅋ


김재환
너 그동안 시무룩한게 없어서 이제야 우리가


박우진
제대로된 밴드지 ヾ(*'∀``*)ノ♡


김재환
맞아맞아


박우진
더더더 열심히 해보자!!


김재환
요즘 내생각인데 보컬 1명에 랩퍼1명만 있으니까 뭔가 허전한 감이 있지 않니??


박우진
난 괜찮은거 같은데 ~


김재환
리드보컬1명더 뽑아볼까 우리?!


박우진
그럼 더욱더 좋을려나??


김재환
좋을거같은데 그리고 기타좀 치는애로 ㅋ


박우진
기타는 너 하나만으로 족하지않냐?!


김재환
나 하나만으론 부족해


박우진
흐음...한번 생각해보자


김재환
그래 ~~1

둘의대화가 끝난후 다시 음악소리 들린다.


옹성우
흠...그학생 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하구만 ~

00과의 있었던 일을 떠올린후 웃는다.


옹성우
네네 여보세요??


하성운
형 내가 알아서 해볼테니 따로만나는건 자제 해줬으면 좋겠어


옹성우
뭐야...갑자기?우리 같이 해야하는거 아님?


옹성우
s너만 다 해 쳐 먹으려고 그러냐?


하성운
아니 나 이번에 000이랑 같은학교에 같은반이야


옹성우
굳이 그렇게 까지 하는이유가 뭐야??


옹성우
우린 그냥 그학생어머니랑 계약 한건데??


하성운
글쎄...모르겠어 뭔가 자유가 필요한애 같아..


옹성우
뭘봐서 그런진 모르지만...뭐...알아서 해라


옹성우
난 내식대로 한다ㅡ


하성운
응 알겠어 끊어~


옹성우
응!

뚝 하고 끊어버린다.

전화가 끊긴후에 다들 침묵



하성운
.......

한숨응 내쉰다ㅡ



옹성우
.....

000은 배불리먹은후 다 치운후에

잠에든다.


000(주인공)
ZzzzzZzzzzZzzz

글쓴이
아 ...진짜 ..저는 비주얼 약한가봐요....ㅠㅠ

점점 얘기가 산으로 가요...구독자분들 너무 감사해요...

다들 모르시려나요ㅡ...작가검색에 화니사릉훼 치고 읽어보시면..ㅡ저는 원래 ㅋㅋ글쓰는것에 익숙해서..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