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생긴 일 부터 시작된다.

과연 정국이와 여주는 어떻게 될까요?

작가

먼저 여주가 도서관에 들어왔다.

김여주

'하~역시 도서관은 시원해'

작가

갑자기 여주의 같은반 지현이 들어와서 여주에게 말을 걸었다.

이지현

"안녕? 난 이지현이라고해. 그리고 너와 같은반 친구지."

김여주

"어...안녕? 만나서 반가워! 나는 김여주라고 해."

작가

인사를 마친 뒤 도서관 문이 열리자마자 정국이가 들어왔다. 하지만 여주는 정국이를 보지를 못했다. 그 뒤로 따라온 지민이도 왔다. 같은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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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도 따라왔지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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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너 왔으면 인기척좀 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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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미안.. 근데 쟤네 둘이 언제부터 친했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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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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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왜 화를내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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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화 낸거 아니거든. 책이나 읽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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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그래."

작가

정국이와 지민이는 도서관에서 말싸움 하다가 책을보러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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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야. 이 벚꽃 예쁘지 않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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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오,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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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근데 하트 닮았음. 그렇지 않냐? 마치 너랑 여주같다. 어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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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 좀 그러지마! 나 간다!"

작가

정국이는 지민이의 말을듣고 바로 도서관 문을 열고 나가게 된다. 그 모습을 본 여주는 같은반 지민이에게 말을 건넸다.

김여주

"지민아, 정국이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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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난 그냥 이 사진 하나 보여주고 너랑 정국이랑 하트랑 닮았다고 한것 뿐인데..저러잖아... 너 한번 정국이 한테 가봐. 그럼 난 이만....."

김여주

"도데체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듣겠네.. 어? 저기 정국이다!"

작가

여주는 정국이를 보자마자 달려 가게 된다.

김여주

"정국아~! 잠깐 거기 서봐봐."

작가

정국이는 여주의 말을 듣자마자 뒤를 보게 된다. 그 말을 들은 정국이는 여주가 하라는데로 했다. 다음 이야기는 3화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