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러길 잘했네ㅎ
1.go to 파리!


여주 엄마
여주야~우리 일주일 뒤부터 한달 동안 파리간다.

여주 엄마
근데 자리가 좀 많이 떨어져있어서 괜찮을려나..?


설여주
당연하지!ㅎㅎ


설여주
나도 이제 18살이야!ㅎㅎ

여주 엄마
다행이네ㅎㅎ

일주일 뒤..공항에 도착함


설여주
으아ㅏㅏㅏ도착!


설여주
으아아아아악!!


최수빈
헉!!죄송해요ㅜㅜ


최수빈
괜찮으세요..?(손을 내밀며)


설여주
으아ㅏ..내 괜찮아요 ㅎㅎ


최수빈
정말 죄송해요ㅜ


설여주
아 괜찮아여~~


최수빈
(하..근데 귀엽다..)(빤히 보며)


설여주
혹시..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최수빈
아! 아니요! 그럼 전 이만..

비행기 안에 들어온 후...


최수빈
(어! 그 분이네..)



설여주
어!! 옆자리네요 헤헤


최수빈
ㅇㅅㅇ(귀엽다..)

비행기가 이륙한 후..


설여주
(아..화장실 가고 싶다..)


설여주
저..잠시만여ㅕ


최수빈
아!네

덜컥.


설여주
으앗!

비행기가 덜컥거리며 여주가 수빈의 품안에 안겨 버렸다.


최수빈
ㅇㅅㅇ(두근.)


설여주
아..죄송합니다..ㅜㅜ


최수빈
아 아니에요 괜찮아요!

여주가 화장실을 다녀오고 기내식이 나왔다.


설여주
냠냠^^


최수빈
(어! 주스 묻으셨네)


최수빈
저..


설여주
네? 저요?


최수빈
저..여기에 주스 묻으셨어요


설여주
여기요?


최수빈
아..반대쪽이요


설여주
여기..?


최수빈
아..좀 위에


설여주
여기여??


최수빈
잠시만 휴지 줘보실래요?


설여주
어 네.. 여기요

수빈은 여주의 휴지를 받아 여주 입가에 묻은 주스를 닦아주었다.


설여주
(두근.)어!..감사합니다..

두 사람의 얼굴은 한 여름에 달리기를 한 것 같이 빨개졌다.

기내식을 다 먹은 후..

여주는 자고 수빈은 영화를 보고 있었다.


설여주
골골...


최수빈
응?

수빈은 옆에서 골골송이 들려 옆을 돌아봤더니 옆에서 여주가 자고 있었다.


최수빈
하..귀엽다..(작은 소리로)

한참을 여주 얼굴을 보던 수빈.


설여주
음..


최수빈
!!


설여주
흐아아아아암..

승무원
승객 여러분 지금 우리는 파리에 도착하였습니다. 즐거운 여행 보내십쇼

안녕하십니까!! 연두니❤️🔥입니다!!

제가 이번 작이 처음인데 재밌게 봐주세요!!

피드백도 주시면 감사하겠슴다!

마지막으로....

손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