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난건 운명이었어
3화 첫만남

짹짹하는윙깅이
2018.02.01조회수 151

지금부터 시작하는 이야기는 여주의 과거회상입니다.

어린여주
오빠~ 오빠 어디있어?

어린여주
오빠~

어린여주
옹성우! 빨리나와!

성우와 여주는 숨박꼭질을 하고 있었다.


성우
나 잡아봐라

그리고 성우는 뛰어갔다.

나는 성우오빠를 쫓아가려 뛰어가다가 돌에걸려 넘어졌다.

돌에걸려 넘어진 것이 너무 아프고, 다리에서는 피가 계속 났다.

피를보자 나는 겁에질려서 저절로 눈물이 흘렀다.

어린여주
엉엉

지나가던 남자아이 둘이 나한테 다가오더니 물었다.

대휘,민현
괜찮아?


대휘
헉! 피가 나잖아!


대휘
민현아 여기.

대휘는 민현에게 구급상자를 내민다.


민현
어, 고마워.


민현
다른곳은 다친데 없고?

여주
응

여주
너는 꼭 다친사람을 치료해주니까 의사 같다.


민현
(얼굴을 붉히며)사실 내 꿈이 의사거든.


대휘
구급상자는 내가 갔다 줬거든!

여주
너는 간호사 같아.


대휘
(삐진 말투로)내 꿈도 의사인데, 너는 꿈이 뭐야?

여주
내 꿈은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