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 탓 이니까"

"다 내 탓 이니까"

작가

일단 주요인물 먼저 소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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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5/방탄대학 졸업/딱히 정보없음

인여주

22/대학 안 다님/공부 못 함

작가

바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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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늘도 참 뭣 같은 이 세상에서 눈을 뜬다.

언제나 그랬듯 익숙하게 공원으로 걸어간다.

제발 오늘도 아무 일 없기를 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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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항상 아무도 없었던 이곳은 나의 휴식처다.

그때 뒤에서 누군가 있는듯한 느낌의 윤기는 뒤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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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인여주

아..안녕하세요..혹시 옆에 앉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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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요.그냥 제가 갈께요.

인여주

그럼 혹시 그럼 번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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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그대로 윤기는 묵묵히 뒤를 돌아 걸어간다.

인여주

치..진짜 딱딱하네..

그때 윤기가 뒤를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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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쩔 수 없으니까요.(꾸벅

인여주

..?

인여주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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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받는건

인여주

언제나 내 맘 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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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언제나 내 탓 이었으니까.

...

작가

첫화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첫 작이어서 많이 서툴지만 최대한 적절한 고구마와사이다를 섞어가며 쓰겠습니다.감사합니다(1일1연재+댓 있으면 추가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