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거라 더 좋은거야
나쁜거라 더 좋은거야 _ 10 - 우리 아기 강아지ㅜ


최여주/18
"애들아 미안하다"


배주현/18
"무릎 꿇고 빌어"

(쿠궁-)

최여주/18
'(진짜로??내가??ㅜㅜ라는 눈빛작렬)'


김나연/18
"야 뭐 이런걸로 무릎까지 꿇냐"


김나연/18
"빨리 앉기나해"


배주현/18
"그럼 너가 쏴><"

최여주/18
"하...묻고 더블로 베로션라빈 31 쏜다"


김예림/18
"나이뜨나이뜨><"


(띠링_


최연준/18
"아니 내가 그래섴ㅋㅋ..."


민윤기/18
"(툭툭)야 쟤네..."


최범규/17
"어? 누나아아아~"


최여주/18
"어? 범규야 여기 왜 있어?"(아직 연준과 윤기를 못봄)


최범규/17
"아 형들이ㄹ"


전정국/17
"하하 누나 죄송해요ㅎㅎ"

최여주/18
"??"


전정국/17
"안녕히계세요"(우다다ㅏ)


김나연/18
"뭐야 저..."


김나연/18
"잘생긴 용안은...?"


전정국/17
"야 므츳냐...."


최범규/17
"아 왜~"


최범규/17
"아니 , 형은 왜 자꾸 여주누나 피해?"


최연준/18
"하..."


민윤기/18
"여주를 피하는게 아니라 주현이를 피하는거야"


배주현/18
(.....?)


최범규/17
"???????왜....?"


최범규/17
"설마..."


박지민/19
"(몰래 범규 뒤에서)좋아하는거...?"


최범규/17
"으악!!"(놀람)


박지민/19
"아...!"


전정국/17
"형 갠차나여?"

(범규가 놀라며 팔 때림)


박지민/19
"아니,아파 8ㅁ8"


배수지/19
"야 최범규(살기)"


최범규/17
"ㅇ...어...누나...."


배수지/19
"누나가 누나 물건 망가트리면 어떻게 된다고 했죠?"


최범규/17
"ㄸ...똑같이 만들어버린다고...."

(후다닥=)

(냅다 뛰기)


배수지/19
"(우드득) 범규야 누나 육상대회 2등했어^^"


배수지/19
"간다"

(툭-)

(스으윽-)


박지민/19
"공주님 참으세요"(껴 안고)


배수지/19
"하...우리 망개때문에 참는다..."


최연준/18
"우엙...누나 염장질은 다른데에서 해...''


배수지/19
"ㅎ...너도 망가지기 전에 꺼져라"


전정국/17
"(꾸벅)죄송합니다 선배님"


배수지/19
"너가 좀 대려가라"


전정국/17
"안녕히계세요(꾸벅)"


배수지/19
"참 귀엽네"


박지민/19
"푸우우...(찌릿"


배수지/19
"에이 우리 지민이보다 귀여운건 없죠ㅎㅎ"


박지민/19
"우웅ㅜㅜ"(또 껴 안음)


박지민/19
"사랑해요ㅜㅜ"


배수지/19
"아이구 우리 아기 강아지ㅜ"


김나연/18
"으아...."


김예림/18
"얘 왜 이램??"

최여주/18
"(휙휙)야"


김나연/18
"어...어...!"

최여주/18
"뭘 그리 빤히보냐"


김나연/18
"그 잘생긴 용안을 가지고계신 토끼는 누구야...?"

최여주/18
"아, 걔 범규친구!"


김나연/18
"최범규 이 새끼는 그런 용안이 있었으면 소개 해줬어야지..."


배주현/18
"이 새끼 반했다에 만원"


김예림/18
"반한애랑 사귄다에 묻고 더블"

작가
작가가 미안해요...

작가
너무 늦게 연재하죠ㅜㅜ

작가
요즘에 댓도 없고 읽으시는 분도 적어서

작가
힘도 안나고

작가
시간 쥐어짜서 글쓰면 이상하구ㅜ

작가
진짜 멘탈이 털털 털려서 짧구...

작가
그리고

작가
1화~9화 까지 글이 바뀌었습니다!

작가
글이 조금씩 바뀐걸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작가
뭐...안궁금하면 됬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