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너를 내버려두지 않아
이상한식물

망개떡조아
2018.02.19조회수 61

민종석
일단 이야기해



민윤기
네 저희는 옥상을 가봤는데 풀밖에없었어요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김태형
근데 이풀은 그냥 풀이아니에요 제가 알기로는 향을 내는 약물을 만드는 풀이에요

민종석
음 그렇구나 일단 더 알아보기로하자 그풀은 가져왔지?


김태형
네 여기

민종석
고맙다 다음은?

민여주
저희는 이걸 가져왔어요 이게 많이 한방에 담겨있었어요(사진을 보여주며)그리고 복도 사진이데요 한층에는 문이 다 잠겨있더라고요


박지민
근데 경비가 이상해요 사람은 커녕 cctv하나없어요

민종석
그래? 그점도 생각해보자


김태형
(약병을 만지다 뚜껑을 열어 냄새를 맡는다)음...이거네

모두
?


김태형
아까 그풀로 만든 약물이에요 그향이 여기서 나고 있어요 이걸왜? 그렇게 많이 만들었지?


민윤기
그렇게...아 그리고 개가 있었어요 그리고 피비린냄새 왜인지 모를 구역질 나는 냄새가 그 쪽에서

민종석
일단 그풀에 대해 더 알아보고 다시 모이자


박수영
저는 슈트 걸어놓으러 다녀올께요

민여주
아 거기 약품 썼어 슈트에 채워줘


박수영
예~~

그리고 몆일뒤... 똑똑똑

민종석
누구니? 들어와라


민윤기
아버지 저요 그 풀 알아보셨어요?

민종석
어 알아봤다 태형이 말이 맞다 그런데 나머지 미스테리가 안풀려 그게 풀려야 약점도 알아내고 풀의 정체도 알아내는데...아무래도 내일 다시 섬에 다녀와야할꺼 같구나


민윤기
네 애들한테 말해놓을께요

그시각 박지민 집


박지민
아버지 어머니

박지민,박수영 엄마
어 왜?


박지민
저 이사갈께요

박지민,박수영 아빠
어? 어디로


박지민
...그거야 당연히

망개떡조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