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너를 내버려두지 않아

그때의나

여주가 아주 어렸을때 여주의 집은 아버지의 로봇개발사업으로 부유했다

두아이와 부모는 행복했다

하지만...

행복은 얼마가지못했다

아버지의 사업이 망했기 때문이다

민종석:여보 일어나 제발 부탁이야 일어나아아

민윤기,민여주:흑흑..흐흑흑

그날 따라 두아이와 아버지의 울음소리가 컸다

여주의 가족은 아버지의 로봇사업이 망하고 사체를 썼다 하지만 값을 돈이 없다고 하자 여주의 어머니를 인질로 잡아가 살해했다

남은 가족은 쉽게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5년뒤 아버지는 빛을 엄마의 보험금으로 값은뒤 작은 창고를 사서 로봇 부품을 정리했다

민종석:이제 아버지는 집에 잘 가지 않을지도 몰라 이게 다 우리를 위해서야

민윤기:아버지 집은 안오시더라도 밥은 잘챙겨드세요 여주는 제가 지킬께요

민종석:그래 듬직하구나

민여주:자주 올께요 (눈물을 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