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거니까 심약자는 주의※
[Ⅵ]

윤보라
2020.12.16조회수 124


자까당
너무 늦게 왔죠..ㅜㅇㅜ


자까당
그냥 시작할께요



자까당
+이편은 짱구 공포 엪소 도라도라 주방장을 보고 쓰는겁니다


정채연
야야


정채연
우리 주말에 여기 가자


여기

으에에 밑부분 안나온넹..ㅎ


권채원
여기?


정채연
응! 여기 한접시에 1000원이래!


권채원
넌 돈만 보냐..?


정채연
왜?ㅇㅅㅇ


권채원
아냐 가자


딸랑


권채원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정채연
여기는 회ㅊ


권채원
아아 나 저거 먹고 싶어


정채연
아악 기다려

"..."



권채원
흐어 맛있다


정채연
...돼진가..


권채원
...씨 일로와!!!

"...오늘은 없나"


정채연
근데 여기는 회ㅊ

"!.."


권채원
돼지는 너!


정채연
회초리 가져와

"....."



권채원
근데 여긴 회초밥이 없네

"...그렇게 회가 좋으면 회로 만들어 줄께!!!"

씽(칼 꺼내는 소리


권채원
꺄아악


정채연
꺄아아



권채원
꺄아악

"이리와!!!"


정채연
씨..

쓱

후욱

퍽

"감히 나한테 돌맹이를 던지다니!!"

"으아아"


정채연
꺄아악

덜컥

탁

철컥

부웅(차 시동거는 소리

붕


정채연
..이거 왜이래!!

"으하핳하"


권채원
흐어어

덜ㅋ


정채연
꽉)...내가 열어줄꺼 같아??

"으..이거 놔!!"


정채연
싫어!!


권채원
흐어엉

덜컥

"으하하"


정채연
...안돼..

씽(이거도 칼소리


권채원
꺄아아악


정채연
꺄아아아아아악



정채연
헉..


권채원
...우리..여기에 있었나?


정채연
아니..

쓱


정채연
허억...

다리에 칼이 쓸린거 같은 상처가 있다


딸랑

"어서..오세요.."

사람
여긴 회초밥이 없네요..


사람
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