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은 여신님을 좋아해
박맥스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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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많이 힘들죠, 저도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요.(위로글)


요즘 들어서 자주드는 생각

"내가 살아서 뭐할까"

"공부도 못하고, 특별한거 하나 없는 내가 살아서 뭐하나"

이런 생각들만 하고 사는것같다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삶이 다할때까지 살다가 죽는건 당연한건데

요새는 그 당연한게

목표가 된것같다

힘든 날들을 매번 똑같이 반복할때마다

죽고싶다는 생각만이 내 머릿속을 가득채운다

삶을 살아갈 의지가 사라지고

죽을거라고 결심하고,

이 정도로 힘들어하는 내가

한심하고 싫지만

죽는다는 것만이 이 힘든 지옥같은 날들을 끝낼 수 있지않을까

그래도

항상 내 옆에서 말없이 있어주고,

짧은 말이더라도 위로해줘서,

그렇게 내가 버텨서 살아가게 해줘서,

친구들이 너무 고맙다

계속 내 옆에 있어주라

고마워,

그리고

너도 힘내.


작가.@
오늘도 여. 기. 까. 지.


작가.@
정말 살아갈 의지가 없네요


작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 글도 못 써서, 죄송해요


작가.@
앞으로 열심히


작가.@
위로글 쓰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마지막으로 그럼,


작가.@
우리 힘내봐요!


작가.@
오늘도 행복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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