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쟁이

여러분...

여러분

저 어떡하죠

진짜

힘들어여

우리 학교 일찐? 같은애가 있어여...

근데 걔가 제 짝꿍이예여

근데 걔가 저한테 시비 걸어도

그냥 넘어갔는데

두가지만 말해볼께요....수도 없이 많지만여..

일단 청소시간이여서 청소하고...이제 갈준비하고 있었는데

걔가 옆에서 폰으로 제 뺨을 때리는 거예여 ...

제가 하지마....엄청 어두운 목소리로말했어여...

근데...걔가 2번정도 더 하다가 그만하더라고요

두번째는 급식시간이였어여

근데 지금짝꿍하고

전에 짝꿍 연속 2번같이하구 5학년때도 4번정도 같이 짝한 친구가 있거든여

걔네둘이 쟤 욕 하는거예여

근데 제 친한친구가 귀 슬며시 막아주고

머라구 해주더라고요....진짜....급식 안 먹고 나왔어여...

하....제가 이러케 학교생활 해야하는지....

그래서 제가울면서 친구랑 같이 선생님께 갔어여...

그전에 선생님이 그 짝꿍때문에 힘들면 오라고 하셨거든여....

그래서...친구랑 가서 선생님께 말씀드렸어여

걔는 저한테 장난으로 한 말일수도 있지만

제가 상처 받았으면 ...

제가 힘들어하면....

그만해야하는거 아니예여.....

저희학교 6학년 남자애들 쫌 무섭거든여....

근데....제가...이러면서....학교생활해야하는지...

여러분들이...도와주세여....ㅎ

댓 5개 넘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