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많은 연하남
27.설명+27화

출구를못찾는방랑자
2018.07.25조회수 249

이해가 안 되신 분이 있어서 설명하니까 이해하신 분들은 뒤로 넘기세요.

지은은 여주 동생을 성추행하는데 정국이 술 마시고 그걸 봐서 다 때리고 정국은 취해서 쓰러져서 세정이 데려다준다.

세정이 데려다 주고 집에 가는데 이지은 1번 더 때린다.한 번도 사람 괴롭히기에 실패한 적 없는 지은은 어리둥절하고 윤기한테 해결책을 얻는다.

그리고...윤기와 지은의 관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민윤기
나 이제 이 일 더 이상 안 해.


이지은
왜?재밌잖아


민윤기
사람 죽이고 괴롭히는게 재밌냐?


이지은
ㅎ난 아직 더 괴롭힐거야.


민윤기
미친년


민윤기
신고도 안 할거야.대신에 그냥 나가게 해줘.


이지은
좋아.대신 나 가끔씩 얘기해주면서 도와줘.


민윤기
알겠어.

그렇게 윤기는 회사에 취직을 한다

그 후로도 지은의 연락이 오면 문제를 가끔씩 해결해주곤 했다.


민윤기
네 특기가 피말리기면서 이번엔 어떻게 하게?


이지은
이간질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나서게


민윤기
어떻게?


이지은
이여주를 죽일거야


민윤기
야 너 미쳤어?


이지은
ㅎ몰랐나?나 미친년인데


민윤기
아무리 그래도 살인은 아니지


이지은
걔는 죽어도 마땅해.


민윤기
너 진짜 적당히 좀 해!


이지은
적당히라...적당히?그게 뭔데 적당히 하는 게 뭔데!


이지은
원래 인간이 제일 잔인한거야.오빠라도 착하게 살아.난 적당히를 못 배워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