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국] 박력쩌는 내 남친
한걸음 더

문월
2018.04.28조회수 527


채여주
그러니까...


채여주
둘이 예전부터 친한친구였다고?


박지훈
응 맞아. 그거야.


채여주
이건 뭐 막장드라마 수준일세 허허허허허허


박지훈
나도 니가 정국이 알고있었을 줄을 상상도 못했다 뭐!! 흥 ㅡ3ㅡ


전정국
여주야, 나 좀 따라와주면 안될까?


채여주
응, 알겠어. 지훈아 너는 치킨먹고있어!!


박지훈
웅

삐빅 철컥(현관문 닫히는 소리)


박지훈
여주가 불쌍하네... 저런 근육쟁이가 좋아해서...


박지훈
치킨이나 머거야쥥~


전정국
여주야


채여주
응?


전정국
저런애랑 붙어있지마


채여주
에? 왜?


전정국
질투나니까


채여주
?!?


전정국
...


채여주
...


문월(작가)
(흐뭇)


문월(작가)
(코쓱)


문월(작가)
하핳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월(작가)
너무 미안해서... 짧게 글 한번 써 봤어요...


문월(작가)
항상 부족한 작가라서 죄송하고


문월(작가)
사랑합니다


문월(작가)
♡♡♡♡♡♡♡♡♡♡♡♡♡♡♡♡♡♡♡♡♡♡♡♡♡♡♡♡♡♡♡♡♡♡♡♡♡♡♡♡♡♡♡♡♡♡♡♡♡♡♡♡♡♡♡♡♡♡♡♡♡♡♡♡♡♡♡♡♡♡♡♡♡♡♡♡♡♡♡♡♡♡♡♡♡♡♡♡♡♡♡♡♡♡♡♡♡♡♡♡(하트백개)


문월(작가)
아 맞다 여러분!!


문월(작가)
대화창 삭제 어케합니까?!?


문월(작가)
(이번주 월욜은 체험학습인 관계로 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