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가 나를 사랑한데
01.회사



박지훈
" 오늘 새인턴 왔습니다 "

정여주
" 안녕하세요 !! 정여주 입니다 !! "


강슬기
" 헐!! 정여주!! "


박지훈
" 강팀장님 여기는 회사입니다. 다른곳 가서 말해주세요 "


강슬기
"네.. "

정여주
" 잘 부탁드려요 !! "


강슬기
"넵"


임나연
" 여주씨는 몇살 이에요? "

정여주
" 아.. 저 21살.. "


임나연
"푸흡 나보다 어리구나 이년 ㅋㅋ "

정여주
" 네? "


임나연
" 그냥 너 조심하라고 "

정여주
" 네.. "


임나연
" 그리고 착한척좀 하지ㅁ.. "


박지훈
" 임팀장님 뭐하시는겁니까? "


임나연
" 씨발 "

임나연은 작게 말했고 나는 움츠렸다.

그리고 임나연이 나에게 귓속말을 했다.

" 옥상으로 와 맞기 싫으면 "

옥상으로 오니 하늘이 보였고 저멀리 임나연이 오는것이 보였다.


임나연
" 야 정여주 이년아 니 년 때문에 박팀장, 아니 내가 좋아하는 박지훈이 나를 혼냈잖아 씨×년아"

정여주
" 네..? "


임나연
" 씨발 귀 먹었냐? 박지훈이 나혼냈다고 ,, "

정여주
" 근데요? 아! 그리고 임나연 ;; 너 윙깅고 2학년4반 17번이었지? 어디서 나이 속이고 지랄이냐? "


임나연
" 허 미친 어떻게 알았냐 정여주? "

정여주
" 씨발 나 3학년이었어 그때;; 그리고 반말 찍찍 하지ㅁ... "


박지훈
" 정인턴 뭐하시는겁니까? "


임나연
" 흐끕흡 정인턴 그만 때려요 흐끕끕 "

정여주
" 임팀장 , 아니 윙깅고 2학년 임나연 ,, 녹음기 들려드릴까? "


박지훈
" 그게 무슨 말.. "

정여주
" 임팀장 이제 20살 이라고요 ;; "


박지훈
" 나이 속이셨어요 ? ;; "


임나연
" 아니..그게.. "


박지훈
" 아 그리고 정인턴 녹음기 들려줘봐요 "


임나연
" 안 도.. "

정여주
" 여깄습니다 "

나의 녹음기에서는 욕을하고 폭력하고 있는 임나연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임나연은

당연히

해고됬다.

자까
안녕하세욥!! 드디어

새작들고 왔습니당♡

다음편은 내일올라가구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