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가 나를 사랑한데
02.동창

훈오빠러버
2018.07.02조회수 82

터벅터벅-

' 이제 걔도 가고 하.. 회사 잘다닐수 있을까? '


강슬기
" 야 !! 정여주 !! "

정여주
" 흐아 미친 슬기야아 "

나는 눈물이 쏟아내렸다. 슬기가 있어서 다행이다


강슬기
" 왜울어어 .. "

정여주
" 아니야.. 들어가자 "

애써 아니라고 하니 더욱더 눈물이 났고 , 눈물을 닦고 회사로 들어갔다.


박지훈
" 정인턴 울었습니까? "

정여주
" 네..? 아니요.."


박지훈
" 강팀장 정인턴 울었습니까? "


강슬기
" 네.. "


박지훈
" 왜 거짓말 합니ㄲ.. "


김태형
" 여주야 !! "

정여주
" 김태태? "

정여주
" 잠시만요 박부장님 "

나는 오랜만에 보는 태태 ,, 아니 태형이를 보고 뛰어 나갔다.

정여주
" 야 ~~ 김 태태 !! "


김태형
" ㅋㅋ 넌 아직도 조그맣네..ㅋㅋ "

정여주
" 아니 .. "


김태형
" 귀여워라 "


박지훈
" 정인턴.. 남자친구입니까? "

정여주
" 아니.. "


김태형
" 네 !! "

정여주
"즈으이해라(조용이해라)


이지은
" 어머 이게 누구실까? "

정여주
" 미친 !! 이징!! "


이지은
" ㅋㅋ 미친ㅋ기 우리의 옂우는 아직도 쪼끄미? "

정여주
" 고마해라 "


박지훈
" 정인턴 10분안에 들어와요 "

정여주
" 넵 !! "


황민현
" 정여주..? "

정여주
" 누구세.. 헐!! 야 황민현 !! "


강슬기
" ...? 야 얘들아아앜ㅋ !! "

헐 이회사는 윙깅고 동창 회사인가보다


강슬기
" 아니 그래섴ㅋ "

1시간 지남


박지훈
" 정인턴 강팀장 !! "

살려주세쇼

심심해쇼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