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해피엔딩 요정 지훈이
등장인물



윤여주
23살의 정한의 하나뿐인 한 살 차이 여동생 정한과 한 살 차이라서 그런지 정한한테 잘 오빠라고 안한다. 해봐야 뭔가가 필요 할 때만 ㅋㅋ... 비현실 남매? 노노 현실 남매 예스 잘 싸운다. 틈만 나면 다치고 사고 나고 부모님까지 죽어버린 슬픈 여주

의 인생에서 자신의 행운의 부적과도 같은 여주를 해피엔딩으로 만들어 주는 요정 같은 지훈은 만나게 된다. 순영과 친구다. 그냥 친구 ㄴㄴ 불알친구 & 디스 달달 남사친 여사친 사이 예스 순영과도 하루의 시작과 끝이 디스다 그 만큼 서로 디스를 해댄다.


이지훈
행운의 아이콘이라고도 불리고 행운의 요정이라고도 불린다. 여주와 같이 23이고 정한과는 같은 대학교 선배 후배 사이다. 순영과는 소꼽친구다. 그걸 여주는 모른다. 항상 무뚝뚝하고 잘 안 웃는 친구인데 여주를 만난 후로 자신으로 인해 행복해 하는 여주를

보고 매일같이 웃는다.


권순영
여주와 동갑이고 지훈과는 소꼽친구이다. 하루의 일상이 여주와의 디스다. 서로 디스할려고 난리다. 정한과는 그냥 여주 오빠라서 알게 된 사이다. 춤을 열나게 잘 춘다. (난 몸치인데 씨벌...)


윤정한
여주의 하나뿐인 내년이면 반오십되는 한 살 많은 오빠이다. 오빠인데 한 살 차이라고 오빠라고 안 불러주는 여주에 매일같이 삐진다. (행동을 보면 애기 같단 말이야...) 여주와 매일 디스를 하고 싸운다. 그래도 여주를 엄청 생각한다. 순영과는 여주를

통해 그냥 알게 된 여주의 친구이자 동생이다. 지훈과는 그냥 친한 같은 대학교 선 후배 사이다.


한울마루 작가년
한번 등장인물을 써봤는데 어떤가요? 이상한가요? 솔직하게 평가해 주세요 그리고 별점과 댓글 부탁 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