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의 첫사랑

지훈이의 첫사랑3화

그 남자의 정체는 같은 반 다니엘이었다.

사실 다니엘과 지훈이는 둘도 없는 친구이다.

하지만 지훈이는 그날에 다니엘이 아이린은 좋아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아이린과 지훈이는 경악을 금치못하게된다.

다음날 지훈이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니엘을 찾아가 물어본다.

지훈이는 다니엘에게 너 혹시 아이린은 좋아하고 있었던거야라고 묻자 다니엘은 응 맞아 나도 아이린은 좋아하고 있었어.

지훈이는 언제부터냐고 묻자 다니엘은 사실 몇년전에 우리 여름 방학때 그때 비가 와서 내가우산이 없었는데 너는 그때 니 아빠 차를 가고 먼저 가버려서 그때 아이린이 나에게 우산을 써줄때 그아이 얼굴이 너무 이뻐 보였서

그때부터 자꾸 그아이 얼굴이 생각나게된거야

지훈이는 기가막혀한다.

그것도 친구인 다니엘을 좋아한다는 말에 지훈이는 어떻게 하면좋을지 생각하고다시 생각하고다시말하자 라고 한다.

지훈이는 아이린은 찾아가 다 사실을 애기한다.

지훈이는 아이린에게 너가 한번 말해봐 라고 한다.그래도 너가 말하는게 다니엘에게 좋을것같다라고 말한다.

아이린은 다니엘을 찾아가 나 사실유치원때부터 지훈이를 좋아해서 그러니까 너가 알아서 정리해주면안될까?라고 말하자 다니엘은 둘도 없는 친구인 지훈이를 잃어버리고 싶지않아서 그래내가 너를 좋아하지 않을께라고 말하고 쓸쓸히돌아간다.

그옆에서 듣고있던 지훈이는 닭통같은 눈물을 흐르고 만다.

아이린은 울고있는 지훈이를 위로해준다

그래도 마음은 편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니엘은 마음은 아프지만 친구를 잃기싫어서 애써 눈물은 보이지않는다.

지훈이와 다니엘은 지난기억은 잊고 우정을 변하지 않았다.

지훈이는 하고싶던 노래나운동을 하고,다니엘은 열심히 비보잉을 하고있다.

지훈이의 꿈은 가수가 되는것이고,다니엘은 멋진 비보잉을 하는 것이다.

그다음날 지훈이의 아버지는 지훈이 몰래 아이린을 불려 지훈이와 사귀는것을 허락하지만 둘은 앞으로 싸우지 않고 헤어지지 말라는것이다.

아이린은 저희는 헤어지지않겠다고 했다

그모습에 지훈이 아버지는 흐뭇했다

아이린은 궁금해서 지훈이 아버지께 물어본다

찬성한 이유가 무엇인자 물어본다.

지훈이 아버지는 지훈이 어머니가 지훈이 어렸을때 돌아가셨다고 말해주셨다.

아이린은 처음한 사실이었다.

아이린은 지훈이를 찾아가 아버지가 우리 사귀는것을 허락했다고말한다.

지훈이는 행복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