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아 나 좀 봐줘,

8.|지민아 나 좀 봐줘,(지민이시점)

(지민시점)

박지민 image

박지민

"여주야"

박지민 image

박지민

"우리 헤어지자"

박지민 image

박지민

"우리 이제 만나지말자"

여주야

우리 옛날에는 엄청 즐거웠는데..

우리 왜이렇게 됐을까..?

이여주 image

이여주

"지민아 우리 파스타 먹으로갈까?"

박지민 image

박지민

"아니 별로"

내가 이때 너에게 무뚝뚝하게 대한것도

너에게 상처 준것도

다 이유가 있었어

지민이 친구

"야 박지민 왔냐??"

박지민 image

박지민

"응"

지민이 친구

"왜 오면서 핸드폰만 쳐다보냐??"

박지민 image

박지민

"여주한테 문자하니까 계속 답장을 안해서.."

박지민 image

박지민

"무슨 일 생겼나 하고.."

지민이 친구

"야 너 연인관계의 밀당 모르냐??"

지민이 친구

"너도 좀 밀당하고 좀 그래라"

지민이 친구

"매력이 없어"

박지민 image

박지민

"밀당..?"

여주야 너도 알지

나 연애고자 라는거

내가 밀당이라는 걸 어떡해 알겠어

그래서 친구가 좋은 마음으로 알려줬는데도 난 그걸 이상하게 너에게 대했나봐

근데

나도 이제 너한테 안할려고 내 친구한테 이벤트할려고

부탁했거든

수영이

내가 너한테 말을 안했지..?

내 여렀을때 친구야

너가 걱정할 얘 아니야!

수영이는 남친도 있거든

근데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하더라

근데 수영이 그녀석 아직 좋아하거든

일단 수영이랑 그날 만나서 너 향수도 사고 너를 위해 가방도 샀어

그때 너가 저번에 파스타 집가자고 한게 기억나서

재료를 사고있을때

너가 어떤 남자 얘한테 안겨있더라..

내가 보기엔 그 남자얘 너한테 맘있어 보였거든

그리고 그때 내가 준비한게 다 쓸모없어 질거 같고

그때 가방을 봤을려나? 너 줄려고 꽃집에서 꽃도 샀었거든

근데 너가 남자한테 안겨있으니까 아무것도 안보이더라

그래서 너한테

헤어지자고

만나지 말자고

했어

근데 여주야 어쩌지

나 그렇게 말해도 너랑 계속 사귀고싶고

너와 계속 만나고 싶은데

너가 없으면 나 안될거같은데..

니가 미친듯이 보고싶을거 같은데.

너 없이는 안될거같은데

너가 나의 전부인데

난 왜 그렇게 말했을까?

여주야

보고싶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난 너없이는 안되나봐

보고싶다 이여주.

에나 image

에나

여러분 손팅해 주세요

에나 image

에나

댓글 3개이상 되야지 글 올라갑니다

에나 image

에나

그럼 전 학원다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