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의 사랑이야기
미녀3총사 합체!

흔한아미의일상
2018.02.22조회수 63

시끌벅적

탁탁-

선생님
자자 오늘은 전학생이왔다

선생님
들어와 전학생


하라
안녕 난 하라라고해 잘부탁해!

남자아이들
와--이쁘다

선생님
하라는 저어어기 정국이옆에 앉아라~


하라
넨~


하라
안녕정국아?


전정국
너 뭐냐 꺼ㅈ라


나리
어!하라야~~~~


하라
어!!너는 나리?!


하라
꺄~~~오랜만이다~~~

사실 하라와 나리는 중학교때 미녀 3총사였다--하지만 하라와 나머지 한명인 지루는 같은학교였고 나리만 떨어졌다.

선생님
아 그리고 한명더왔다

선생님
전학생 들어와


지루
안녕 나는 최지루라고해 잘부탁해!


하라
어!!지루야!!


나리
지루가왔어!!


지루
어!!나리야,하라야!!꺄~~미녀 3총사가 다시합쳐졌네!!


지루
선생님저 나리옆에앉을래요!!


하라
저도 나리옆에!!

책상이 3인이같이쓸수있는거입니다

선생님
지민아 나와주렴 우정을 깰순없잖니?


박지민
에?


박지민
네....

자까
다시모인 미녀3총사!!담편에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