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당신을 죽여야만해요

찬성.

???: " 으으.. 여긴..어디지.. "

???: " 보ㅅ.. "

의사: " 전여주 환자분 기억 안나세요? "

전여주

"...?"

전여주

" 당신들 누구에요... 누군데.. "

지민은 의사에게 여주의 상태를 전해 들은 후 시선을 여주에게로 돌려 기억이 돌아올 수 있는지 질문을 했고,

다행히 돌아올 수 있다는 결과에 안심이 된 지민은 여주 옆에 놓여있는 의자에 털썩- 앉았다.

그때 문을 세차게 열고 남성 2명이 병실로 들어왔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 석진 형이랑 호석이 형..? "

김석진 image

김석진

" 보ㅅ.. 아니 여주는 괜찮아? "

석진의 말에 이미 상황을 아는 지민은 고개를 저었고, 호석은 고개를 푹- 숙였다 호석이 나가달라는 말에 의사는 나가고. 당황해할 여주에게 상황 설명을 해줬다

약간의 상황 설명이 다 끝나고 지민, 석진, 호석이 돌아가며 여주의 간호를 하다 보니 시간이 흘러 여주는 몸 회복이 다 된 상태였다

퇴원을 한 후 집에서 쉬는 여주에게 소포가 날라오는데.

소포 내용은 - ' 방탄 조직 '으로 들어오라는 ' 명 령 ' 이 내려졌다 뒤에 알려주는 주소로 일주일 내에 와라.

라는 내용이었다. 여주는 기억은 잃었지만 몸돌림은 예전같았다 어땠냐고? 칼과 총을 쏘는 몸돌림이 남달랐지. 왜냐

비밀리에 운영되는 ' 아미조직 '의 보스였으니까, 얼마전 방탄조직 보스에게 눈에 띄는 행동을 하여 이런 소포를 받은 것이고.

왜인지 여주는 이곳에 꼭 가야만 할 것같은 느낌에 방탄조직을 찾아가기로 마음먹었다

한때 조직의 보스였던 여주는 과연 방탄조직에서는 어떤일을 할것이고,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 [합작]당신을 죽여야만해요 ' 지금 시작합니다

안뇽하세욥! 근돼정꾸 작가입니다!

이번 작은 ' 또가면을쓰고널만나러가 '작가님과의 합작입니다!

비록 기대에 못미치는 제 필력이지만 점점 늘려갈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댓 달아주시면 제 사랑 드리와요..♡(안필요하시면 어쩔 수 없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