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단" (건들지마, 내꺼니까)

41) 갑분꾹의 마지막 신작 공지

안녕하세요 멍청한 작가입니다

사실 이번에 킬러단을 마무리 하면서

현재 연재하고 있던 작만 마무리하고 팬플러스를 떠나려고 했습니다,

매일 연재일도 못지키고

맨날 늦게 오면서 죄송하다고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 보였거든요..

근데 저는 아마 지금 제 인생에서 가장 인정받고

가장 뿌듯했던 적을 고르라고 하면

아마 "독자분들과 함께 했던 시간"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주변에서 응원받고

댓글로도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정말 많은 고민 끝에 신작을 질러버렸어요 ㅠ

그만둘 땐 그만 두더라도...

1위 한 번 찍고 마무리 하고 싶어요....

민윤기 image

민윤기

헛된 희망임,

김석진 image

김석진

맞장구22))

....

ㅇ...여튼...

뭐 그만큼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미에요 ㅋㅋ

구독 부탁드립니다 💜

독자분들 사랑해요❤

작가 image

작가

완결때리러 가는즁)) 뽈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