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조직단

Queen이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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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리는 '킬러 조직단'이라고 해"

태형의 말에 난 잠시 생각을 했다..

여주

"저게 말이야..방구야..킬러 조직단이라니..뭐 확실히 아까 정국이 칼을 가지고 있는걸 보면 그럴 가능성이 있겠네'

여주

"그렇군요 그럼 당신이들이 하시는 일은 사람을 죽이는 건가요?"

내말에 호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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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사람을 멋대로 죽이지 않아 우리 조직단은 다른 살인자랑은 다르게 정보로 통해 죽이거든 그리고 보스의 명령이 없으면 못 죽여"

여주

'보스? 그건또 뭐지..진짜 조직단은 맞나보네'

여주

"그럼 그 보스는 어딪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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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아~그건 말이야..

호석이 말하기전에 갑자기

끼이익-

문소리가 들렸다 그소리의 호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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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딱맞춰서 왔나보네-"

그러자 한명이 아닌 여러명의 사람들이 거실에서 주방까지 오는 소리가 들렸다

???

"아..진짜 오늘따라 운이 안좋았어 잘못걸려서 ㅈ될뻔했다.."

???

"아니 그러니까..나를 왜 불렀냐고 내가 맞은..임무는 이게 아닌데.."

???

"솔직히 이번에는 보스가 잘못했어요..잘못하다간 우리단체로 ㅈ될뻔했다고요.."

여주

'뭐지..말했던 사람들이 저사람들이야? 진짜 이집에서 사람도 드럽게 많이 사네..'

주방에 남자3명이 오자마자 나를 발견하고는

???

"어?손님이 있었네 누가 데려온거야"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 석진이형 얘는 '여주'에요 제가 오늘 데려왔어요"

???

"왜 데려왔냐 이유라도 있어?"

박지민 image

박지민

"이 아이는 원래 오늘 자살을 할려는데 그냥보내기는 그렇잖아요.."

???

"야 자살을 하는건 저쪽 사정이지 우리랑 뭔상관이야?"

세명의 남자는 나를 무시하듯이 말을 하였었다

여주

'뭐 이사람들은 나를 무시하는군..그럼 내가 여기있을 이유는 없어졌어'

여주

"그럼 저는 그냥 갈게요 여기 세명은 제가 있는게 불편해 보이네요"

내가 갈려고 하자 태형은 또 나를 잡고는 다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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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가지말아줘! 대체 왜가는거야 너는 아짜피 가도 자살을 할거잖아 이렇게 인생을 버리고싶어?"

태형의 말에 난 그손을 뿌리치며

여주

"저는 이미 버릴생각이였어요 아무리 사람을 믿어도 그사람들은 저를 버렸어요! 그런 사람들때문에 저는 충격으로 감정을 잃었다고요 당신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여주

저는 당신같은 사람들이 오히려 무섭다고요!"

내말로 인해 분위기가 조용해진다 그러자 어떤 한 남자가 나한테 다가오더니

김석진 image

김석진

"너의 이유는 알겠다 일단은 가지말고 잠깐 나랑 이야기 좀 해도 될까? 일단은 나에 소개를 하지 나는 킬러 조직단의 보스 '김석진'이라고 한다"

석진이라는 남자의 말에 난 믿음은 안가지만

여주

"저의 이름은 아까 들었던 '여주'입니다 믿음은 안가지만 한 번 이야기는 들어보죠"

내말에 석진은 고개를 끄덕이고 나를 의자에 앉히곤 말을 꺼냈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혹시 우리랑 같이 살생각은 있나?"

석진의 말에 난 무표정으로

여주

"아니요 제가 있으면 오히려 망칠거 같아서 같이 살기는 싫네요 그리고 킬러 조직단이라면서요 제가 여기에 살아야하는 이유는 있나요?"

내말에 석진은 잠시 생각하고는

김석진 image

김석진

"내 생각으론 너가 우리 조직단에..

김석진 image

김석진

'Queen'이 되줬으면해"

여주

'Queen? 내가 왜 여기 조직단에 여왕이 되야하지..'

여주

"제가 그래야하는 이유는 있나요? 만약..이유가 적절하면 생각해보조"

내말에 석진은 어떤 서류를 보여주면서 말했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원래 우리같은 조직단은 한두개가 아니다 그런데 우리 조직단은 아직 Queen을 정하지 못했다 그런데 딱 너같은 사람이 우리 조직단에 Queen을 해줬으면 한다 제대로 된 이유는

김석진 image

김석진

Queen은 그야말로 우리의 여왕이다 그래서 우리는 Queen으로 임명한 사람은 지켜야한다 만일 조직단에서 Queen을 지키지 못하면 그 조직단의 멤버도 죽게 되는 법이 있어"

여주

"그런데 그런 중요한 역을 제가 왜 해야하죠? 저 말고 다른 여자들도 많을텐데"

김석진 image

김석진

"Queen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 조직단의 Queen이 될려면 2개를 포기해야하지 첫번째는 가족 두번째는 주변 사람들"

여주

"왜 그걸 포기해야하죠?"

김석진 image

김석진

"그 조직단의 Queen이 죽으면 그 가족이나 주변의 친구를 제거해야하는 의미가 있어 뭐..이것도 킬러들의 법이지"

여주

'뭐 나랑 상관은 없네..부모님은 내가 어렸을때 돌아가셨고..주변에는 개같은 년들만 있을니까..'

여주

"그래서 제가 Queen이 되어주면 좋겠다는 건가요? 제 주변에는 아무도 없으니까..이 서류는 저의 대한 정보구요"

아무렇지도 않게 뱉는 내말이 놀라운지 석진은

김석진 image

김석진

"너는 주변의 아무도 없는데 아무렇지도 않나? 가족도 없는데"

여주

"저는 이미 어렸을때 잃을걸 다 잃었어요..가족..친구..내자신까지..그래서 저는 어렸을때 감정이 없었죠..아무리 감정을 찾아도..증오..분노..밖에 모르는 저는 '행복'이라는 감정은..찾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석진이외에도 내말을 듣는 나머지 사람들도 내말이 이해가 되는지 그저 조용히 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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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너는 다른 사람들이 밉겠다..감정이 다 있으니까.."

여주

"그래서..지금 당신들도 못믿겠어요..저를 버릴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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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 우리는 너를..절대 버리지 않아 이약속은 지켜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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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럼 이렇게 하지 만일 우리가 너를 버리거나 포기하는 면이있으면 우리 조직단은 해체하겠다"

석진의 말에 주변의 있는 사람들이 놀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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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보스 그말이 사실이에요?"

박지민 image

박지민

"아무리 그래도..그건 아니죠 보스..조직단의 제5법의 따르면 해체를 한 조직단은 죽게 되는 법이 있어요 그런걸 알면서 진짜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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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하지만 Queen을 임명못하면 우리도 곤란해지는 건 박지민 너도 알잖아"

여주

"정말 저를 믿을 수 있나요? 제가 당신들을 못믿을 수 있는데"

김석진 image

김석진

"나는 너를 믿고싶어 그러니까 이렇게 정중하게 부탁하는 거다 그러니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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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우리의 Queen이 되어줄것인가?"

석진의 말에 난 잠시 생각을 하다가

여주

"좋아요(손을 내밀며)한번 당신들을 믿어보겠어요 당신의 조직단의 Queen이 되겠습니다"

손을 내밀면서 Queen이 되는 것을 허용하는 나의 행동의 석진은 나의 손을 잡으며

김석진 image

김석진

"고맙네 우리를 믿어줘서 그러면 앞으로 잘부탁하네"

여주

"그런데 당신이 보스라면 저분들은 무슨 일을 하죠?"

내말에 석진은 6명의 남자들한테 자기소개를 하라고 했다

그러자 정국이 먼저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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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는 이조직단의 '킬러'를 맞고 있는 조직단의 막내 전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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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는 이조직단의 '스나이퍼'를 맞고 있는 조직단의 김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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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는 이조직단의 '탱커'를 맞고 있는 조직단의 박지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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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나는 이조직단의 박지민이랑 같은 '탱커'를 맞고 있는 조직단의 정호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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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나는 이조직단의 '잭 나이프'를 맞고 있는 조직단의 '김남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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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는 이조직단의 '해커'를 맞고 있는 조직단의 '민윤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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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리고 너가 알듯이 나는 이조직단의 '보스' 김석진이다 그럼 앞으로 잘 부탁한다 'Queen'"

-작가의 말-

안뇽하세요 작가입니다..ㅜㅜ아 오늘 토셀시험봐가지고 피곤한데 그런 몸을 이끌고 글을 썼습니다 오늘은 조직의 역할이랑 Queen을 주제로 글을 써보았는데 멤버에 대해 지금 한번더 정리 시켜드리겠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마지막장면이라는 글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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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BOSS(보스) - 킬러 조직단을 이끄는 조직단의 대표이다. 조직단한테는 냉정하고 까칠하지만 조직을 위해서는 목숨을 거는 희생정신이 있는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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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HACKER(해커) - 적의 대한 정보 통신을 해킹해서 알아내는 멤버. 움직이는 걸 싫어하지만 조직단에 있어야하는 멤버중 한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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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JACKKNIFE(잭 나이프) - 적군의 조직의 몰래 침입해서 적군을 처리하는 멤버. 힘이 강해서 적군들도 위험한 상대로 지적받은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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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TANKER(탱커) - 조직단을 위해 공격을 대신 당하거나 희생되는 멤버. 조직단중에 제일 활기차다 하지만 전투중에는 진지해지는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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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TANKER(탱커) - 정호석이랑 같은 임무를 가진 멤버. 늘 정호석이랑 같이 다니면서 싸우는일이 많다 하지만 서로 잘 챙기고 위함한 일이 생기면 도와주는 멤버이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SNIPER(스나이퍼) - 멀리에서도 적군을 처리하는 멤버이다. 성격은 4차원이지만 그가 쏘는 총은 다 백발백중이다 그래서 적군들도 위함한 상대로 지적받은 두번째 멤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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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KILLER(킬러) - 적군을 살인이나 암살시키는 멤버. 조직단 중에 막내이다 누가 자신을 화나게 하면 다른 멤버도 제어못하는 위험한 멤버지만 조직단의 필요한 멤버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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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